구찌, 아르마니 등 명품브랜드 脫모피 선언 잇달아

  • 등록 2017.10.20 17:09:36
크게보기



지난 12일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구찌(Gucci)가 앞으로 동물 모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탈모피 선언은 구찌가 처음은 아니다. 2016년 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도 모피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캘빈 클라인, 랄프 로렌 등 명품 브랜드도 환경과 동물보호를 위해 모피금지 선언을 한 바 있다.
문성희 기자 moonsh@biznews.or.kr
Copyright Entropytimes. All rights reserved.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