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수 열전]③ 신한금융투자 영업실적, 하나금투에 ‘완패’

외형과 손익 증가율 모두 하나금융투자에게 밀려
지난해 매출증가율, ‘신한 16.3% vs 하나 44.4%’...하나가 압도

2020.05.01 08:02:51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