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싱가폴 프리미엄 캔햄시장 점유율 1위向 ‘시동’

지난해 6월 ‘런천미트’에 이어 고급형 캔햄 제품인 ‘로스팜’도 수출 시작
올해 로스팜 80만, 런천미트 100만 캔 등 총 180만 캔의 수출 목표
2023년까지 싱가폴 프리미엄 캔햄 시장 점유율 1위 향해 시장 개척 박차

2021.03.16 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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