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매장에 배달 강화..아웃백 성장 행보 ‘분주’

2019년 이후 작년까지 3년간 매년 외형과 손익 최대치 행진..코로나 무색
교통 요충지에 대형 매장 오픈 및 배달 서비스 강화 앞세워 지속 성장 노려

2022.06.14 08: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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