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감세 멈추고 민생 경제 살려라"

올해 세수 결손 전년(56.4조 원) 상회
부자 감세 일변도 정책 '곳간' 비어가
국가 관리 재정 수지 적자 87조 원
예산 불용액 45.7조 원 '역대 최고'

2024.05.01 1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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