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첫 걸음부터 삐걱’ 청정수소발전 의무화제도, 폐기가 정답?

지난해 6,500GWh 입찰 물량 중 최종 낙찰 750GWh 불과해
비싼 수소연료 도입가, 가격변동성도 심해 손실 우려 다분

2025.05.23 1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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