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혀야 산다” 이격거리 규제에 발목 잡힌 태양광

도입 취지는 이해되지만 모호한 기준 설정에 효과 반감
여의도 3,000배 달하는 잠재 입지 배제하는 결과 초래

2025.07.29 1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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