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소리] "4대강 사업 찬동했던 지선 당선자, 석고대죄하라"

원희룡 지사, 2010년 "공사 후 물이 오염되어 있으면 임기전 정권 내놓겠다"
진천군 송기섭 군수,"공사 후 하천은 생명을 불어넣는 친환경 녹색 공간 변모"

2018.06.21 11: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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