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펀(FUN) 콘텐츠 제작 ‘붐’..노림수는?

자체 제작 콘텐츠 다각화로 브랜드 개성 담고 소비자 흥미 유발
먹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소비자 접점 확대 추구

2021.04.26 1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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