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배터리 충전량과 화재발생 관련성 없다"
내구 성능 마진, 셀 리밸런싱 등 3가지 마진 제외한 용량을 100%로 표기
충전량 과소는 화재 발생 가능성과 무관…셀 단락 따른 화학반응 정도가 좌우
배터리 화재 방지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정밀 BMS 통한 사전 감지가 중요
현대차∙기아 15년 이상 노하우 바탕으로 개발한 BMS로 다중안전 체계 제공
“앞으로도 배터리 사전 진단 및 화재 전이 방지 기술 고도화에 역량 집중할 것”
2024.08.20 11: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