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서경배 회장, “더 멀리 보며 3th 용산 시대 개척하자”

9월 5일 아모레퍼시픽 창립 73주년 기념식서 목표 및 의지 다져
서 회장, “30개국 시장 개척·고몰입 조직·재밌고 의미있는 일터” 강조

2018.09.06 13: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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