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령탑에 태국 진출..에스쁘아, 적자 탈피向 ‘가속도’

‘대표 교체·온라인 강화·해외 개척’ 앞세워 흑자전환 초석 다지기 나서
아모레퍼시픽G 3세 ‘서민정’씨, 일가 중 홀로 주주...실적 향배 관심↑

2019.01.23 10: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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