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최홍영號 출범 1년 사상 최대 이익 ‘행진’

지난해 영업이익, 최대치이자 3천억 시대 개척..올 1분기도 ‘쾌조’
2021년 4월 취임 후 변화와 혁신, 지역 공헌 노력 등 전략 주효

2022.07.08 08: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