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외화 후순위채권 5억불 발행 성공

한국계 금융기관 외화 자본증권 사상 최저 스프레드 달성
금리, 미국 국채 10년 물에 1.40% 가산한 연 5.75%로 결정
희소성 덕분…발행액 7배 넘는 주문 쌓여 투자자들 큰 호응
사회적 채권 형태로 발행, 금융취약계층에 대출 상품 매칭

2024.04.09 10: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