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배출 상쇄, 토양 탄소 크레딧으로 돌파구 찾는다

마이크로소프트, 285만톤 규모 '토양 탄소 크레딧' 구매 계약 체결
글로벌 경쟁 구도 속 빅테크 기업들의 기후 대응 압박 가속화 계기

2026.01.16 18: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