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網] 죽은 이란 학생 175명 외면한 유엔의 ‘인도주의’

걸프국가들, 먼저 공격한 미・이스라엘에 면죄부
유엔 안보리서 이란 책임만 명시한 결의안 통과
박애와 평등 등 고유 인권가치가 허구임을 입증
트럼프, ‘공동체’아닌 ‘정글’이 인류 본질 ‘참교육’

2026.03.16 09: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