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신재호 CFO 영입···기대치는?

신 부사장, 코오롱 30여년 근무… 다양한 산업 경험 강점
홈플러스, “신 부사장, 경영혁신·기획 역량 살려 기업 재도약 기여”

2018.01.06 12: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