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이재용 석방, 형량과 논리 꿰맞춘 것"

부정청탁 핵심 논거인 경영권승계를 무죄로 평가
전형적인 '사법질서 파괴' 와 '재벌 봐주기' 판결
'삼성 봐주기 판결'은 양형 사유에서 절정에 달해

2018.02.06 15:4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