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죄 유죄 "이재용・신동빈 이사직 사퇴하라"

"유죄불구 이사 유지는 지배구조 후진성 때문"
"옥중경영은 회사 사유화로 주주책임 배반한 것"

2018.03.16 11:5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