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회장, 침묵 끝에 사과문‥또 미봉책?

"조현민 · 조현아 모든 직책에서 즉시 사퇴조치"
"전문경영인 부회장직을 신설·준법위원회 구성"
"침묵으로 일관, 조원태 유지는 미봉책 불과 "반응도

2018.04.22 20: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