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불통사태…통신공공성 강화하라“

“14년 SKT사태 때, 560만 명 피해보상금 1인 2-3천원‥책임전가 경험“
총리실 “50만 명 경제활동 망가져‥상황관리 대책 부재가 더 큰 문제“

2018.11.30 0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