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그룹 정지선 회장, “올 한해 절박한 각오 다지자”

신년사에서 “2020년은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이자, 성장의 전환점”
“변화하지 않으면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한 각오 다져야” ..주문

2020.01.05 08: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