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에 뮤즈 ‘고윤정’ 마케팅..에스쁘아 적자 늪 구출할까?

고윤정 모델 발탁·신제품에 화보 등 마케팅 앞세워 손익 반전 노려
아모레G 3세 ‘서민정’씨, 일가 중 홀로 지분 보유...실적 향배 관심↑

2021.05.28 09: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