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심의위의 언론장악 첨병노릇 반드시 책임 물어야"

대통령 부부와 정부여당 비판 중징계 30건 역대 최다
공정성 잣대로 중징계 남발 …비판언론 탄압수단으로
선방심위는 ‘용산 심기 경호위’라 불러야 할 지경까지
23년 세계언론자유지수 한국 15단계 추락한 62위 기록

2024.05.13 10: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