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건설수주, 4년 내리막길 걸으며 달라진 지형도

4년만에 수주액 반토막...중동 수주 급감, 아시아지역 부상
현대건설, GS건설 → 삼성ENG, SK건설 상위에 올라

2018.08.01 0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