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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2016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미디어온)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기업 선정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일반서비스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훌륭한 일터를 선정해 시상한다. ‘FORTUNE US 100대 기업’을 비롯해 유럽연합·중남미·중국·일본 등 전 세계 50개국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알바천국은 건강한 근무환경을 위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패밀리 제도’가 있다. 패밀리 제도는 직원 중 누구나 1년간 활동 계획을 정해 소모임을 만들면 다른 직원들이 원하는 모임에 가입해 활동하는 제도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제도화한 차별화된 기업 문화다.

매월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Coffee Talk은 알바천국만의 특색 있는 사내 문화이다. 커피톡을 통해 회사 내부의 주요한 이슈들을 전체 직원이 공유할 뿐만 아니라 매월 한 명씩 함께 일하는 동료를 칭찬하는 ‘칭찬 릴레이’를 진행해 직원들끼리 친목 도모와 사기 진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외에도 매 5년 장기근속 시 안식휴가 포상제도, 사내 도서관 배치, 직무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는 “알바천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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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