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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신제품 트위스트 그립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미디어온)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가 새로운 스마트폰 솔루션을 위한 맨프로토 트위스트그립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맨프로토 신제품 트위스트그립(Manfrotto TwistGrip)은 세계적인 브랜드 애플이 디자인에 참여하여 심플하고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모든 스마트폰을 서포트 장비와 연결하여 활용 가능하다.

또한 트위스트 그립에 포함된 1/4” 나사는 서포트 장비와 연결이 가능하게 하며 콜드 슈 조명 연결부가 있어 여러 사진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다양한 배열/배치를 할 수 있다.

이번 출시 기념 이벤트는 2월 1일(수)~28일(화)까지 진행되며 오랫동안 출시를 기다린 고객들을 위해 제품 구매시 트위스트 그립을 장착할 수 있는 MP-1 미니 삼각대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세기P&C는 새롭게 출시되는 트위스트그립은 컴팩트하고 가벼워 손쉽게 주머니에 넣어 휴대가 가능하며, 모든 크기의 스마트폰과 사용가능해 케이스를 제거할 필요가 없다며 스마트폰 사진 작가 및 비디오그래퍼들이 항상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세기P&C 맨프로토 신제품 트위스트 그립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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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