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0.6℃
  • 제주 5.4℃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1.3℃
  • 구름조금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아미코스메틱, 글로벌 수출 플랫폼 활용한 공격적 해외 글로벌 마케팅 실시


(미디어온) 세계 속에 K-Beauty를 선도하는 화장품 전문기업 ㈜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 Co., Ltd.)이 코트라(Kotra-Korea Trade Investment Promotion Agency)에서 진행하는 지사화 사업을 통해 총 30개 도시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트라 지사화 사업은 86개국 126개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우리 기업의 해외지사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아미코스메틱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코트라(Kotra)’와 연계하여 상해, 북경, 홍콩, 뉴욕, 파리, 런던, 두바이 등 총 전 세계 30개의 지역 대상으로 지사화 사업을 통해 활발하게 진행하며 수출전략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호주 세포라(Sephora)와 오즈세일, 중국의 세포라,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사사(SASA), 러시아 레뚜알 백화점, 홍콩 컬러믹스, 중국과 홍콩의 왓슨스(Watsons), 미국과 캐나다 리테일 유통까지 활발하게 글로벌 유통을 확장 전개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56건, 특허 등록 및 출원 10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전 세계 18국에 수출하고 있다. 더마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를 비롯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 메디컬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CL4’(씨엘포)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자사 제품에 대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을 통해 중국 판매를 위한 위생허가 인증을 완료다. 또한 EU 화장품 규정에 따른 유럽인증 CPNP 등록을 진행 중이며 3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CPNP란 제품 등록을 통해 EU 전체 국가에 수출이 가능한 인증 제도다. 아미코스메틱은 EU 인증 획득을 통해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총 30개국 이상의 EU 및 EFTA(유럽자유무역연합/European Free Trade Association) 지역으로의 진출 요건을 갖추고 중국시장 올인이 아닌 아세안 지역, 유럽지역, 북미시장 등 신흥지역 수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자연주의 화장품 및 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 코트라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전력을 다해 2020년도에는 아미코스메틱이 ASIA TOP10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