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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ㆍ경제

시너지북, 보물지도 여덞 번째 이야기 출간


(미디어온) 시너지북이 보물지도 여덞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한책협>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회원들이 그리는 보물지도가 여덟 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왔다. ‘보물지도8’은 꿈을 향한 길을 보여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이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만으로도 벅찬 시대다. 이런 시대에 ‘보물지도’라니 다소 황당할 수도 있겠다. ‘꿈’이라는 단어 또한 희미하다. 왜 꿈은 이룰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린 것일까.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꿈을 놓지 말아야 한다. 나만의 간절한 소망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보물지도를 그려야 한다.

꿈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단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 보물지도는 꿈의 나침반이다. 지도를 방향 삼아 노력하면 꿈에 가까이 와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다.

보물지도를 갖는 순간 당신은 꿈을 향한 첫걸음을 뗀 것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그에 도전하고 실행했으니 꿈도 보다 쉽게 이루어질 것이다. 한 번뿐인 인생을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보물지도를 그려라.

“쓰면 이루어진다! 지금 당장 보물지도를 가져라”

이 책의 저자들은 앞으로 이루어 나갈 소중한 꿈의 목록들을 하나씩 적어나갔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자기경영 스쿨 만들기, 4개 국어 완벽하게 구사하기, 청소년들에게 봉사하고 기부하는 삶 살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방송 출연하기, 엄마에게 목돈 드리기, 미니 정원이 있는 집 짓기, 강남에 꼬마빌딩 소유하기, 보스턴 마라톤 출전하기, 1년에 1권씩 책 쓰고 북 콘서트 열기 등 크고 작은 꿈들을 세상에 선포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만의 보물지도를 점검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며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면서 성장하는 계기를 가졌다.

이 책에는 보물지도를 가슴에 품고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꿈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들은 꿈과 신념을 향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꿈이 실현될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는 중이다.

이젠 당신이 꿈을 이룰 차례다. 지금 당장 나만의 ‘보물지도’에 꿈을 그려 보자. 그리고 종이를 펼쳐 자유롭게 마음껏 꿈을 표현하라. 그러면 원하는 방향으로 미래가 바뀌고, 기적처럼 꿈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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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