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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개최


(미디어온) 서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4월 20일 우리나라 대표 명산인 지리산(천왕봉)에서 지리산국립공원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더불어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의 중요성과 보호의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봄철 등산과 산나물 채취를 위해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의 위험과 임산물 불법채취행위가 성행할 우려 높아 이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5월말까지 전문적인 약초 채취꾼에 의한 임산물(산나물 등) 불법채취와 취약지역에 대한 무허가 입산을 집중 단속하여 불법행위 적발시 관련 법률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우리 국토의 뼈대를 이루는 산줄기로 산을 찾는 국민 개개인이 내가 산림지킴이라는 생각으로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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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