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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내부 공기 관리에 만전 기울여

  • 국내 최초로 한국표준협회 ‘실내공기질 인증’ 시행, 3회 연속 합격 인증 
  • 130여 대의 공기정화설비와 60여 대의 천연 산소발생기로 쾌적한 나들이 환경 조성 
  • 할로인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시즌 축제 ‘해피 할로윈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 잦아지고 있다.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당분간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호흡기 질환은 물론 장시간 실외 활동이 제약을 받을 전망이다. 이런 우려를 말끔히 씻고 마음 편히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실내 테마파크가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미세먼지에 대비한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한 내부 공기 관리에 만전을 기울이는 대표적인 곳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지난 1월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실내공기질 인증’에서 합격 인증을 받았다. 2011년 국내 최초로 ‘실내공기질 인증’을 받은 이래 3회 연속 합격을 받은 것.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석면 등 10여 종의 오염물질 항목에서 평가기준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받아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이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만의 실내 테마파크 운영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내에는 최신형 공기정화설비 130여 대가 설치되어 있고, 수시로 실내 공기질을 측정해 파크 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 현황을 체크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들이 자녀와 함께 많이 찾는 공간은 더 세심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이 맨 발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동화 속 세상 ‘키즈토리아’와 실내 자연생태체험관 ‘환상의 숲’ 등에 천연 산소발생기 60여 대가 설치되어 쾌적함을 더한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1월 1일(일)까지 할로윈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시즌 축제 ‘해피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야심차게 선보이는 민속박물관 공포체험을 비롯해 할로윈 힙합 나이트 파티, 업그레이드된 퍼레이드, 고객참여 이벤트 등 유쾌하고도 공포스러운 즐길 거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할로윈 축제 기간 중 누구나 구매 가능한 ‘할로윈 패키지’는 자유이용권, 캐릭터 상품교환권 5천원권과 아이스링크 입장권이 포함된 상품으로 기존보다 최대 약 55% 알뜰하게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다(아이스링크 대화료 별도). 기타 할인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www.lotteworld.co.kr).
출처: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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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