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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시장]②마시고·씹고·바르고..콜라겐 신제품 열전 눈길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 및 뷰티업계가 환절기 가을을 맞아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줄 각양각색 콜라겐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잡기를 향한 열전에 돌입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의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은 드링크, 파우더, 씹는 형태의 제품을, LG생활건강의 피지오엘은 바르는 타입을, 라면 명가 농심은 국내 콜라겐 제품 중 최고 수준의 피부 지표 개선을 모토로 내세우며 소비자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매일 즐기는 에스테틱 콜라겐!’...매일헬스뉴트리션, ‘밀세라 콜라겐 3종’ 출시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셀렉스 밀세라'는 지난 25일 콜라겐 드링크, 파우더 스틱, 구미 젤리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이를 활용한 '밀세라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홈 뷰티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콜라겐 제품들은 흡수가 빠른 저분자 콜라겐과 겉을 지켜주는 밀크세라마이드를 핵심 성분으로,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하는 ‘뷰티 시너지' 효과에 집중했다. 또한 비오틴· 비타민C·히알루론산·엘라스틴·글루타치온 등 이너뷰티 성분을 담아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업체

    • 민경종 기자
    • 2025-09-29 08:53
  • LG생활건강, 추석 생활용품 선물세트 제안...면면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이 추석을 앞두고 화장품 선물 세트에 이어 탈모케어와 보습 등 자사 스테디셀러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다양한 선물 세트를 제안했다. 먼저 매년 탈모와 두피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닥터그루트는 탈모증상완화는 물론 두피 혈행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힘없는 모발용 샴푸와 토닉을 주요 구성품으로 기획한 ‘닥터그루트 VIP 헤어세트’를 내놨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탈모증상집중케어 멀티퍼펙션’ 라인은 흡수가 2.9배 더 잘되는 비오틴 캡슐과 에스신이 함유된 포뮬러가 사용 즉시 두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 외 구성품인 마이크로바이옴 샴푸는 7가지 프리&파라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었으며 두피 환경을 케어해 탈모의 근본부터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번 세트는 힘없는 모발용 샴푸, 닥터그루트 바이옴 캡슐샴푸, 닥터그루트 밀도케어TM 샴푸 등으로 구성해 출시됐다. 또 178년의 독일 피부 과학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10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보습 크림이 포함된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로션·크림 스페셜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세트 구성품은 피부와 유사한 성분으

    • 민혜정 기자
    • 2025-09-28 11:55
  • 미국과 원자력 발전 협력 확대 의기투합한 영국...그 속내는?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최근 미국과 영국이 상호 원자력 발전 확대를 위한 협정에 서명한 가운데 영국은 자국의 최대 강점인 ‘풍력’과 원자력(기저발전)의 조합으로 안정적인 탈탄소 전력 믹스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SK증권 리서치센터 나민식 연구원이 지난 22일 공개한 보고서(미-영 원자력 협력, SMR 모멘텀 부각)를 통해 이 같이 주장한 것인데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양국은 원자력 발전 확대협정에 서명했고, 이에 따라 원전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 협정이 대서양 첨단 원자력 파트너십으로 영국내 신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그리고 첨단 모듈형 원자로(AMR) 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을 넘어 영국까지 원전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과 투자자에게 반영되며 관련기업(SMR +22.7%, OKLO +28.8%, LEU +12.1%)의 주가가 상승했다. 이번 협정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영국의 전력 공급사인 Centrica는 미국의 소형 원자로 개발업체 X-energy와 협력해 영국 Hartlepool 지역에 최대 6GW(최대 12기) 규모의 AMR을 건설할 계획이다.

    • 민경종 기자
    • 2025-09-27 09:00
  • 청소차만 역행하는 제주도, 친환경 0대의 민낯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전기차 보급률 전국 1위인 제주도. 그러나 골목을 누비는 청소차만큼은 친환경 흐름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친환경 청소차가 단 한 대도 없는 제주도의 현실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인천 서구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가 운영 중인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차와 도로청소차(이하 청소차)는 총 1만 5715대. 이 가운데 88.6%인 1만 3911대가 경유 또는 휘발유 차량으로,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내연기관 차량이다. 반면 압축천연가스(CNG),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전기 등 저공해 연료를 사용하는 친환경 청소차는 1804대로 전체의 11.4%에 불과했다. 청소차 10대 중 9대가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이라는 뜻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시가 27.4%로 친환경 청소차 비중이 가장 높았고, 대구시(24.6%), 서울시(17.1%)가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도는 운영 중인 청소차 311대 전부가 경유 또는 휘발유 차량으로, 친환경 청소차 비율 0%라는 전국 최저 기록을 보였다. 이는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률이 약 10%

    • 손영남 기자
    • 2025-09-26 15:29
  • 전기차 보급, 지방비 매칭으로 속도낸다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환경부가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과의 소통에 나선다. 환경부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기차·충전기 보급 현장 애로 해소 간담회’를 개최하고 17개 시·도 담당자와 충전사업 유관기관이 참석해 보조금 제도 개선, 충전요금 부담 완화, 신기술 도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부 충전사업 유관기관 간담회와 2부 지자체 전기차 보급사업 간담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충전사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 전기료 기본요금 부담 완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급속충전기 사업자가 저압 계약을 맺더라도 피크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한다. 이는 현재 저압 계약 시 계약전력 기준으로 요금이 부과되는 구조를 개선해, 실제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책정하자는 취지다. 또한, 충전기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충전기 제작사와 운영사의 기술력, 설치 실적, 사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해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는 방안도 다뤄질 전망이다. 신기술 도입 논의도 병행된다. ‘플러그 앤 차지(PnC)’ 기술을 통해 충전기 커넥터 연결만으로 인증·충전·결제가 자동으

    • 손영남 기자
    • 2025-09-26 09:34
  • 한전, 유리 창호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돌입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세계 최초로 100W급 유리 창호 형태의 ‘페로브스카이트’태양전지를 개발·설치해 도심 건물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BIPV 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지난 4일부터 자사 서울 아트센터에 자체 개발한 유리 창호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패널을 설치해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것인데, 패널의 최대 출력은 약 100W로 유리 창호 태양전지에서 발전된 전력을 이용해 DC 제품인 35W 실내 분수대, 5W LED 조명을 동시에 구동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패널은 15×15㎠ 크기의 페로브스카이트 모듈 54장을 병렬로 배열했으며, 모듈 효율은 11~13%, 투과율은 30% 이상으로 창을 통해 외부 전경을 볼 수 있는 등 기술 성능을 높였다. 또한 KEPCO 로고를 활용한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인을 패널 후면에 적용해 건축물 미관을 높이며 디자인 완성도를 확보했다는 것이 한전 측 전언이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새 정부 경제성장 전략 ‘초혁신 경제 15대 프로젝트’에 선정된 사업으로 기존 실리콘 기반 제품 대비 저비용·고효율·경량화·투명성에서 장점을 갖추어 차세대 BIPV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 민혜정 기자
    • 2025-09-26 08:58
  • 기후패권 둘러싼 미중 공방, ‘흥미진진’과 ‘조마조마’ 오간다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사상 유례 없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기후 분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둘러싼 갈등이 단순한 환경 논쟁을 넘어 전략적 패권 경쟁으로 확산되면서 국제 사회가 사태의 추이에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23일과 24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특별 기후 고위급 회의에서 미국과 중국 정상의 발언이 잇달아 공개되며, 기후변화 대응을 둘러싼 양국 간 갈등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로 인한 파장이 어디로 이어질까,가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향후 양국의 행보가 궁금증을 더하는 형편이다. ◆ 기후 리더십 둘러싼 전략적 경쟁에 관심 집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에너지 독립을 달성했고, 기술 혁신을 통해 기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중국의 탄소 배출 증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중국은 세계 최대의 탄소 배출국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후변화 대응은 각국의 현실에 맞게 조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간의 기조를 재확인한 이번 연설에서 역시나 눈에 띠는 부분은 중국의 현실을 대놓고 비판한 대목이었다. 중국이

    • 손영남 기자
    • 2025-09-26 08:13
  • [속보] 중국, 2035년까지 비화석 에너지 비중 30% 이상으로 확대

    [엔트로피타임즈 이상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유엔 기후변화 특별 고위급 회의에 보낸 영상 연설을 통해 2035년까지 중국의 에너지 소비에서 비화석 연료가 차지하는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경제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고치 대비 7~10% 감축하고,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향후 10년간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을 2020년 대비 6배 확대해 36억 kW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삼림 자원은 240억 세제곱미터 이상으로 증가하고, 재생에너지 차량이 주요 자동차 판매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가 탄소 거래 시장은 오염이 심한 모든 산업을 포괄할 계획이다. 시진핑 주석은 "이러한 목표는 파리 협정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중국의 최선의 노력을 반영한다"면서 "중국은 의무를 이행할 결의와 자신감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중국의 지속적인 노력뿐 아니라 우호적이고 개방적인 국제 환경과 인간·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국제 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글로벌 기후 변화 거버넌스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진단

    • 이상현 기자
    • 2025-09-25 09:36
  • 정부, 석탄발전 인력 전환 본격 논의…지역·발전사와 협력 강화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24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제4차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인력 및 산업 전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산업부를 비롯해 관계부처, 지자체(충남·경남, 태안·보령·당진·하동·고성), 발전 5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가 참석했다. 이호현 제2차관은 모두발언에서 “단순한 석탄 인프라 폐지를 넘어 지역 일자리와 성장동력을 지키는 것이 핵심 과제”라며, “LNG, 해상풍력, 송전망 등 에너지 신산업으로의 인력 전환을 위해 정확한 수요 예측과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석탄발전에서 LNG로의 전환 ▲대체산업별 인력 수용 가능성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지자체는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고, 발전사들은 후속사업의 연속적 추진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정책에 공감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부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석탄발전 종사자에 대한 인력전환 계획을 구체화하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석탄발전 폐지지역

    • 손영남 기자
    • 2025-09-25 09:10
  • [외식시장]②“요놈 어때요?”...햄버거·피자 이색 신메뉴 ‘손짓’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햄버거, 피자업계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신메뉴를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잡기에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들 메뉴는 이색 소스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가하면 K-멕시칸 퓨전 피자, 해물 컬렉션피자는 물론, 안창비프에 이은 ‘프리미엄 비프 라인’ 토시살을 활용한 샌드위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고객 입맛 저격을 향한 한판 승부에 돌입한 것. 과연 우리 소비자들은 어느 메뉴에 더 후한 평가를 내릴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맥도날드,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 출시...색다른 미식 경험 제안 맥도날드는 지난 15일 진한 피자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했다.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은 맥도날드가 지난 2022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시즌 한정으로 첫 선보인 메뉴로, 피자와 버거의 신선한 조합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돌아온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은 순 쇠고기 패티에 매콤짭짤한 페퍼로니와 피자 소스를 더해 피자와 버거의 장점은 물론, 부드럽고 쫄깃한 버거 번을 사

    • 민경종 기자
    • 2025-09-25 09:01
  • SMR 도입 두고 정부 내 엇갈린 시선…산업계는 혼란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소형모듈원전(SMR)이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안전성과 유연성, 다양한 활용 가능성 덕분에 미래 에너지로서의 잠재력은 분명하지만, 기술적 현실과 제도적 장벽은 여전히 높다. 여기에 정부 내 정책 혼선까지 겹치며 산업계와 지역사회는 혼란을 겪고 있다. SMR이 실험실을 넘어 현실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정책의 일관성과 제도 혁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 누적 투자 규모만 6,700억 달러에 달하는 황금시장 탄소중립의 기치가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기존 화석연료 발전은 쇠퇴일로의 위기에 처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 역시 앞으로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지경에 처했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SMR이다. 기존 원전 발전과는 다른 결을 지닌 SMR에 전 세계 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하며 사업화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진심인 기업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관련 사업에 매달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AI 데이터센터용 무탄소 전력공급을 위해 테라파워를 공동 설립하고, 나트륨 냉각재 기반의 차세대 SMR 개

    • 손영남 기자
    • 2025-09-25 08:18
  • 재생에너지 사업, 클릭 한 번으로 입지·수익 분석까지 가능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예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한 핵심 정보 플랫폼을 선보였다. 9월 24일 공개된 ‘RPS설비 플랫폼’은 전국 태양광·풍력 설비의 입지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입지 발굴과 수익성 검토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단은 이번 플랫폼을 통해 약 18만 건의 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비 이용률 ▲설치 현황 ▲입지 유형별 정보(건축물, 일반부지, 수상형태양광 등)를 제공하며,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예비 발전사업자들은 제한적인 정보 공개로 인해 현장 방문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이번 플랫폼 도입으로 사업 입지 탐색과 수익 분석이 온라인상에서 가능해졌다. 이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참여를 고려하는 예비 사업자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범식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이번 플랫폼은 예비 발전사업자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플랫폼은 공단의 기존 ‘재생에너지 클

    • 손영남 기자
    • 2025-09-24 16:54
  • 효성중공업, 초고압 변압기&GIS 호조 업고 최대실적 행진...전망은?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효성중공업이 에너지전환시대를 맞아 주력제품인 초고압변압기와 GIS(가스절연개폐장치)의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외형과 손익이 해마다 최대치를 갱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나아가 향후 실적 전망도 긍정평가 일색이어서 당분간 실적 호조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증권가의 공통된 분석이다. 우선 동사 연결감사보고서에 의거해 지난 202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의 영업실적을 살펴보면 먼저 매출은 2021년 3조947억 원, 2022년 3조5101억, 2023년 4조3006억, 2024년 4조8950억 원을 시현 매해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올 상반기에도 이어져 2조60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 2조1783억 대비 약 4231억 원이 늘어 19.4% 성장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매출액은 약 5조2천억 원대를 시현, 창사 이래 최초로 연 매출 5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보인다. 손익 증가세는 매출 증가율보다 더욱 가파르다. 2022년에는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이 19.3%, 2023년 약 80.0%, 2024년 40.6%에 이어 올 상반기에는 무려 124.4%나 급증했다. 이는 고수익 제품인 초고압변압

    • 민경종 기자
    • 2025-09-24 15:45
  • LG생건, 미메틱스와 ‘바늘 없는 홈뷰티’ 시장 공략...기대효과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은 자극 걱정 없이 화장품의 피부 흡수력을 증대하는 ‘비침습적 음압 패치 기술’을 보유한 ‘미메틱스(Mimetics)’와 업무협약을 맺고 ‘바늘 없는 홈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미메틱스와 비침습적 ‘음압 패치 기술’을 활용한 제품 출시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 이날 협약식에는 LG생활건강 강내규 최고기술책임자(CTO), 미메틱스 박형기 대표, 미메틱스 방창현 CTO 겸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미메틱스는 성균관대학교 교원 창업기업으로 생물 기능을 모사(자연모사)한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이번 MOU의 핵심인 ‘음압 패치 기술’은 문어의 빨판처럼 피부에 상처를 내지 않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성분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일반 화장품 대비 5~6배, 기존 마이크로 니들 제품 대비 2~3배의 흡수력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와 'ACS 나노(ACS Nano)'에도 게재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LG생활건강은 이번 MOU를 통해 전문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집에서도 안전하

    • 민혜정 기자
    • 2025-09-24 09:57
  •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핵심 장비 국산화 시동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의 적기 구축을 위한 핵심 국책과제인 ‘500kV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 사업’의 참여기업으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산업거점과 재생에너지 발전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에너지고속도로’의 조기 확충을 위한 핵심 기술 개발 과제로, 2030년대 서해안 HVDC 실증선로 구축을 목표로 한다. ‘500kV 전압형 HVDC 변환용 변압기 R&D’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560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정부와 민간이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2025년 추경을 통해 60억 원을 투입하고, 2026년에는 120억 원, 2027년에는 1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 기업들도 이에 상응하는 금액을 부담하게 된다. 산업부는 7월 초 기획자문단을 구성해 사업 방향을 논의한 뒤, 8월 1일 사업을 공고하고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을 통해 기술성, 연구역량, 사업화 가능성, 안전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참여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안에

    • 손영남 기자
    • 2025-09-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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