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KB국민은행은 4일,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은행권 최초로 총 12회에 걸쳐 은행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기업의 품질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미국 미시간 대학과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개발, ACSI(미국고객만족도)와 동일한 측정방법론을 이용해 대표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민은행은 고객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은행 전체 시스템을 고객 맞춤으로 전환하고 있다. 더불어 정기적인 고객만족도 측정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있으며, 제도 및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개선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그룹의 윤종규 회장은 지난 9월 KB금융 10주년 기념사에서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Fast’, ‘Easy’, ‘Simple’한 ‘고객 중심’의 KB가 되어야 한다”고 선언하고, 그룹 차원에서 고객 중심으로 모든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혁신해 나가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친화적인 영업인프라 구축, 디지털 금융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 그리고 지속적인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오일뱅크(사장 강달호)는 임직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서울 중구 보건소와 함께 진행한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젝트가 6개월의 여정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문가 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희망자 중 대사증후군 위험군에 속하지만 개선 가능성이 높은 30여 명을 선정해 실시했다. 참가자의 걸음과 맥박 수가 앱에 자동으로 기록되고 식사와 운동 내용을 앱에 입력하면 의사, 간호사, 영양사, 헬스트레이너 등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담당했다. 오랜 기간 자신과의 싸움에 지치지 않도록 물 마시는 모습 인증 사진 보내기, 연휴기간 매일 만보 걷기 등 수시로 미션을 부여해 성공하면 ‘건강포인트’를 지급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우수 참여자 10명을 선정해 특급호텔 숙박권, 마사지기 등 푸짐한 선물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한 직원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 수월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의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금연 운동,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구기종목 대항리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과 국내 최대 규모 PR에이전시 중 하나인 함샤우트에서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제너시스BBQ,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먼저 제너시스BBQ그룹의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아이디어 인재’, ‘전략인재’ 분야이다. 특히 이번 채용은 빠르게 변화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신규 사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모집하는 ‘아이디어 인재’ 분야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아이디어 인재’ 모집 부문은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 내는 ‘메뉴개발 및 기획’, SNS 채널 마케팅을 담당하는 ‘디지털마케팅’,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신규 사업인 ‘펫사업’이다. 4년제 대졸 이상이며 지원 부문에 대한 열정과 재능이 있는 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 ‘전략인재’는 S/V(Supervisor), 점포개발 담당자에 대한 채용이다. ‘S/V(Supervisor)’는 가맹점 운영 지도 및 관리를 담당하며, 신규상권 개발 및 신규 매장 개설을 지원하게 되며, ‘점포개발’ 직무는 부동산 상권분석, 개발, 조정 및 신규 가맹점 개척, 개설상담, 컨설팅 등 이다. 현장에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 자녀의 유학생활비 회삿돈 유용 의혹 논란이 법정 싸움으로 비화될 조짐이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지난 16일 입장문을 통해 회장 자녀가 회삿돈으로 유학생활을 했다는 KBS 9시 뉴스 보도(15일 방영)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관련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한 후 민·형사상 소송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이번 보도는 “잘못된 제보로 인해 이뤄진 것‘이라며 ”KBS의 취재를 사전 인지하고 관련 내용이 전혀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11월 9일 법원에 방송금지가처분을 신청했고, 이에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51부는 지난 15일, 당초 KBS가 제기한 수많은 의혹에 대해 제너시스BBQ그룹의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는 법원이 일부 기각한 부분은 물론 인용한 부분까지 자극적인 영상과 함께 편집해 힘없는 작은 기업을 톱뉴스로 보도했다”고 반발했다. “특히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며 언론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또 다른 형태의 갑질을 한 것이라고 할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회사 최고 경영자가 수능을 맞은 직원자녀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발송해 눈길을 모았다.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은 14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임직원 자녀에게 격려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스스로를 믿고 묵묵히 나아간다면 목표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긴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한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동국제강은 임직원 자녀 중 올해 수능시험을 보는 93명에게 CEO편지와 함께 초콜릿, 캔디 등의 간식과 영화표를 담은 응원 선물세트를 보냈다. 한편 동국제강은 임직원 가족 대상 사업장 견학, 사내 어린이집 운영, 어버이날 맞이 해외 주재원 부모님 선물 전달 등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사내 정책과 가족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bhc그룹 최고경영자 겸 전문경영인인 박현종 회장이 글로벌 사모펀드인 로하틴그룹(The Rohatyn Group)으로부터 경영자매수방식으로 bhc그룹 인수를 위한 주식양수도계약을 2일 체결했다. 이로써 박현종 회장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전문경영인을 시작으로 경영하던 기업을 인수해 오너 겸 최고경영자가 됐다. 경영자매수방식(management buy out=MBO)은 기업의 경영자가 기업 전부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기업 구조조정과 고용조정, 고용안정 및 경영능력의 극대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방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회사의 경영 체제도 현재와 같이 유지하여 전직원 고용승계와 사업 안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bhc그룹 인수는 박현종 회장의 책임 경영 철학이 실현돼, 이익을 극대화시켜 매각하는 사모펀드 구조상의 불안감을 갖고 있던 직원과 가맹점에게 약속을 지키게 됐다. 이는 박현종 회장이 평소에도 ‘가맹점주, 임직원들에게 약속한 상생경영을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지키겠다’며 강한 책임감을 보여 왔으며, 특히 보장된 전문경영인으로서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본인의 사재를 출연, 그룹을 인수하는 등 임직원 및 가맹점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태풍 '위투'로 사이판과 괌에 고립됐던 고객이 한국 친지 등에게 통화한 요금을 전액 감면해 주는 통신사가 있어 관심을 모은다. LG유플러스는 26일 태풍 `위투`로 인해 사이판-괌 지역에 고립된 고객들에게 해당기간 로밍요금 전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로밍요금 감면 대상은 10월 25일 0시부터 10월 31일 24시까지 일주일 간 사이판/괌을 방문한 LG유플러스 고객으로, 음성·문자·데이터 로밍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가 해당된다. 로밍요금 지원은 12월 통신 요금에서 일괄 감면되는 형태로 시행된다. LG유플러스는 “예상치 못한 자연 재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통신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요금 감면시행을 결정하게 됐다”며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대림산업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직원 부모님들을 모셔와 단풍여행 등 '효 캠프'를 실시하는 등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대림산업은 2018년 10월 25일(목)~26일(금) 1박 2일에 걸쳐 직원 부모님들을 초청해 ‘효 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명의 직원 부모님들이 참가한 것으로 전한다. 이 행사는 직원을 대신해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2013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직원 부모님들은 가을 단풍이 물든 감악산 출렁다리, 재인폭포, 오두산 통일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 관광뿐만 아니라 대림산업의 대표 실적 중 하나인 한탄강 댐을 방문해 자녀가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저녁에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저녁식사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호텔 숙박과 조식도 제공됐다.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현대건설 대리로 재직하고 있는 청년이 다국적 청년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펼치는 여행을 다녀온 후, 그 경험을 써내려간 여행기를 출간했다. 현대건설 손창성 대리의 '아이슬란드에서 보름간 살아보기'라는 저서다. 손 대리가 참가한 아이슬란드에서 열린 워크캠프(Work camp)는 환경, 동물보호, 사회복지 등의 주제를 가지고 다국적 청년들이 세계 각지에서 날아와 봉사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손 대리는 봉사와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볼런투어(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을 의미하는 '투어(Tour)의 합성어)’ 의 취지에 공감해 망설임 없이 여행 참가신청서를 냈고 회사도 이를 적극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의 합숙 기간 동안 해야 하는 일은 봉사활동과 저녁 모임이었다. 손 대리를 비롯한 캠프 참가자들은 주로 해변이나 공원의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하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저녁 모임 시간에는 다른 참가자들과 각자의 나라에 대한 설명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문화를 공유했다. 손 대리는 "봉사활동이 진행될수록 쌓게 된 외국인 친구들과의 우정도 특별한 기억이 됐다"면서, 머리를 한 번밖에 깎아 보지 못한 프랑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 윤석제)가 대학생 대상 영상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신선, 과즙, 폭발’을 주제로 한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신선한 작품들이 대거 응모됐으며, 이중 내부 심사를 거쳐 총 10팀의 수상작을 선정,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소재 쥬씨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총 10팀의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쥬씨 윤석제 대표이사를 포함해 많은 임직원이 함께하여 수상의 영예를 축하했다고 쥬씨 측 관계자는 밝혔다. 시상으로 대상 1팀에는 상금 100만 원과 1년 동안 무료로 ‘1일 1쥬씨’ 할 수 있는 ‘365 FREE VIP쿠폰’, 최우수상 1팀에는 상금 50만 원과 ‘365 FREE VIP 쿠폰’, 우수상 1팀에는 상금 30만 원, 아차상 7팀에는 쥬씨 모바일 쿠폰 10만 원권을 지급했다. 더불어 입상한 10팀 전원에게는 쥬씨 본사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쥬씨 마케팅부 이가희 주임은 “이번에 응모한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영상의 수준이 매우 높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면서 “고객의 입장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제10회 갤러리탐(Gallery耽) 신진작가를 공모한다. 갤러리탐은 지난 2013년부터 전개 중인 탐앤탐스의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중 하나로 신진작가 발굴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최근 30회를 맞이한 갤러리탐은 현재까지 211명의 신진작가 배출 및 3165개 작품을 전시하며 신진작가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15일 탐앤탐스에 따르면 이번 신진작가 공모는 ▲평면회화 ▲입체회화 ▲사진 ▲판화 등 평면예술 분야로 응모를 받으며, 국내 거주 만 45세 이하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최근 3년 이내 작업한 8점 이상의 전시 가능 작품 원본 이미지가 담긴 포트폴리오 1부와 과거 전시 전경사진, 자사 양식의 지원서 1부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 평가 위원 및 탐앤탐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작가선정위원회’를 통해 진행되며, 총 30명을 선정해 전시 공간 및 온·오프라인 홍보, 전시 책자 제작 등을 지원한다. 전시는 2019년 1월부터 7월 초까지 총 3회로 진행되며, 회당 약 60일간 열린다. 1차 서류 심사는 10월 29일 탐앤탐스 홈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이 "협력회사의 성장이 곧 대림의 성장"이라고 표방하며 공정거래법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대림산업은 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45곳의 대림산업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대림산업과 협력회사는 하도급법 준수와 상생을 위한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대림산업은 ‘협력회사의 성장이 곧 대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단편적인 지원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협력회사 체질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지원방안을 도입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건설자재관련 하도급 계약과 일반 용역 계약에도 표준 하도급계약서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또,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구매연계형 기술개발 제도를 도입한다. 협력회사와 함께 신기술을 개발하고, 개발에 성공한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구매 계약을 추진하는 제도다. 협력회사는 판로확보에 대한 부담 없이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안전관리 활동도 강화한다. 협력회사 임직원 및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치매에 걸린 어르신이 길을 잃는 것을 앱으로 예방하는 기술이 개발돼 치매 노인을 돌보는 가정의 고민이 한결 덜어 지게 됐다. KT는 2일 ‘제22회 노인의 날 효자손 어르신 대축제’에서 서울시광역치매센터, 용산경찰서와 함께 치매예방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ICT 기반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서는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경찰청이 제작한 ‘안전드립 앱’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KT와 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전국 복지관·문화센터, 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를 소개하고 ‘안전드림’ 앱 설치와 이용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KT는 이밖에도 체험부스에서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색칠로 체험하는 증강현실’, ‘코딩로봇 길찾기’ 등 ICT를 적용한 뇌활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KT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KT IT서포터즈’가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ICT를 적용한 뇌활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지난 9월 경기도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KT의 지속가능경영단장 이선주 상무는 “KT는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서 치매 국가책임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시공 안전에 대해 최고 수준임을 인정 받았다.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최고 권위의 안전경진대회에서 GS건설은 3개 부문의 상을 휩쓸며 최다 부문 수상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GS건설의 싱가포르 '톰슨 이스트 코스트 라인 T203 현장'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주관하는 '2018년 안전경진대회'에서, 우수 안전 보건 관리 사업장, 우수 환경 관리 사업장, 카테고리 1 무재해 달성 현장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고 GS건설이 20일 전해왔다. 이 현장은 지난 해 안전경진대회에서도 2개 부문(안전보건 관리 사업장 / 우수 환경 관리 사업장)을 수상했고, 지난 5월에는 LTA 톰슨 이스트 코스트 라인 C1 이 관리하는 7개 공구를 대상으로 별도로 주관한 안전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 현장에게 주어지는 챔피온(Champion)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GS건설은 지난 2015년에도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C925현장이 안전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매년 주관하는 안전경진대회는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공사를 수행 중인 전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환경관리 등에 대한 심사를 한 후 각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에서 ‘청년고용친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은 양질의 고용환경을 갖추고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기업을 발굴 및 선정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지속적인 미래 성장을 위한 모범 사례를 알리는데 목적과 의의를 두고 있다. 맥도날드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스케일 포 굿(Scale for 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에 참여, 양질의 고용환경을 제공해 우수 청년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는 한편, 직원들의 커리어 개발 및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년고용친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맥도날드는 2016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120여 명의 레스토랑 매니저 직원 대상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일학습병행 단독기업형’ 프로젝트를 시행, 전 세계 퀵서비스레스토랑 업계 리더로써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외식 산업 전문가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