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개점 19주년 및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1200여개 매장의 점장이 참여한 특별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점장이 직접 추천하는 추석 명절에 즐기기 좋은 스타벅스의 음료와 푸드, 그리고 가 볼만한 아름다운 매장은 어디일까. ■ 음료 부문, 명절의 피로를 날려줄 진한 달콤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스타벅스에 따르면 명절이 되면 반가운 가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가사일과 장거리 이동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는 명절증후군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음료로 스타벅스 점장의 24%가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를 1위로 꼽았다. 콜드 브루 특유의 깔끔한 맛과 바닐라 크림의 진한 달콤한 맛이 특징인 음료라는 점에서 많은 점장들의 선택을 받았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의 뒤를 이어, 깊은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느끼며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카페 아메리카노’(15%)와 달콤한 연유 시럽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스타벅스 돌체 라떼’(10%), 향긋한 바닐라 향이 매력적인 ‘바닐라 라떼’(9%)도 많은 점장들의 추천을 받았다. ■ 푸드 부문, ‘부드러운 생크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대우건설이 시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윷놀이 행사를 벌였다. 대우건설은 21일, '정대우 과장' 캐릭터를 활용한 윷놀이로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시민들에게 친근한 건설사의 이미지를 심어줬다. 시민들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와 윷놀이를 하며 좋은 성적을 냈을 경우 푸짐한 경품도 받아갔다. 대우건설은 2011년 '정대우 과장'이라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각종 홍보와 기업광고에 사용해 왔다. 페이스북 ‘정대우씨 이야기’를 통해 건설업 관련 내용과 직장인 이야기 등 고객들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정대우’ 캐릭터는 국내외 현장 근무를 거쳐 본사에 근무하는 세일즈 엔지니어 과장 직급의 직원으로 설정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대우’ 캐릭터를 활용해 건설사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최근 우리사회가 양극화와 불균형 성장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져 업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중소기업과 함께 갑시다'라는 목적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상생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한 자금은 3000억원 규모로 건설업계에서는 이전에 찾아 볼 수 없는 액수이다. 먼저 1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자금지원을 통해 운용기금을 증액했다. 이로써 협력사의 사용한도도 늘어나고 조달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현대건설은 기대하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해외 동반진출 업체를 대상으로 72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존의 UAE 지역에 이어 올해는 싱가폴과 쿠웨이트에 동반 진출한 협력업체로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이밖에도 3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마련해서 필요한 협력사에게 현금을 직접지원하는 프로그램도 가동되며, 이번 추석에 협력사 납품대금 1000억원도 조기 지급키로 했다. 또, 협력업체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으로 외주비 지급기일을 단축하는 등 거래조건 개선도 계획하고 있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일학습병행 우수훈련과정 경진대회’에서 ‘학습기업’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열린 일학습병행 우수훈련과정 경진대회는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인재육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맥도날드는 직원들에게 외식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커리어 개발 교육을 제공하고 나아가 대학 교육 및 학사 학위 취득을 지원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학습기업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학습병행제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기업이 청년 등을 우선 채용 후 체계적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보완적으로 학교 등에서 이론교육을 시키는 제도로 ‘단독기업형’과 ‘대학연계형’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한국맥도날드는 2016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100여명의 레스토랑 매니저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독기업형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며, 전 세계 퀵서비스레스토랑 업계 리더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외식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맥도날드는 대학 연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을 하면서 학업을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지난 8월 현장 안전 시스템 분야에서 국제인증을 취득하더니 이번에는 글로벌 교육 학습시스템에서 또 다시 국제인증을 취득했다. GS건설은 7일, 글로벌교육과 GS E&C Speaking Test 관련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 (ISO29990:2010)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이 이번에 취득한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은 학습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품질보증표준으로서, 교육훈련의 기본 요구사항을 정한 국제표준이다. GS건설은 올해 초 ISO 인증 취득을 위한 사전 준비 및 내부 심사를 거쳤으며, 지난 8월 2번에 걸친 심사를 통과하고 인증서 취득에 성공했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GS건설은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글로벌 교육을 제공하게 됐으며, 사내 교육에 대한 신뢰성 및 공증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해외 프로젝트 수주가 많은 EPC 분야의 성과 창출을 위한 교육이 추가 개발 및 실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GS건설은 지난달 29일 현장 안전교육과 관련한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 인증도 취득한 바 있다. GS건설이 2006년 업계 최초로 경기도 용인시에 개설한 '안전혁신학교'에서는 각종 재해상황을 실제 상황과 똑같이 시뮬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이 73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더 먼 길을 바라보며 세 번째 용산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9월 5일 저녁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 홀’에서 국내외 임직원, 아모레 카운셀러, 협력업체 관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꿈을 향해 함께 노력해온 내외부 구성원이 서로를 격려하는 감사와 축하의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우수 카운셀러 및 협력업체, 장기 근속자와 모범사원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서경배 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아모레퍼시픽 본사가 위치한 용산은 한반도를 넘어 새롭게 열리는 유라시아 시대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더 먼 길을 바라보며 세 번째 용산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서 회장은 30개국 글로벌 시장 개척 및 혁신 상품의 개발, 고객 경험의 혁신, 디지털 활용에 매진할 것을 주문하고, 이를 위해서는 개방, 정직, 혁신, 친밀, 도전이라는 다섯 가지 ‘우리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BBQ치킨을 운영하는 국내 1세대 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창사 23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산하 교육연구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임직원과 패밀리(가맹점)들이 참석한 가운데 2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주요 경영방침 발표 및 우수 임직원 표창을 실시했다. 윤홍근 회장은 “올 상반기는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선진적인 프랜차이즈 문화와 공정경쟁 풍토 조성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제너시스BBQ그룹은 이날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창사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아프리카 구호개발을 위해 그간 모금한 1억2천만 원의 기금을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에 전달한 것.제너시스BBQ 그룹은 고객이 BBQ치킨을 주문할 때마다 본사와 패밀리가 치킨 한 마리당 각각 1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 방식으로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아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룹의 혁신적인 인사제도 개편안도 발표됐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조기 정착과 전반적인 급여 인상, 일과 후 PC OFF제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회사일로 아이들에게 소흘하기 쉬운 아빠들을 위해 회사가 팔을 걷어붙였다. 회사에게 빼앗긴 아빠를 회사가 다시 가족들에게 돌려 주자는 아빠들의 목소리를 모은 것. 대림산업은 지난 8월31일과 9월1일, 1박 2일 동안 경기도 가평과 전북 무주, 두 곳에 '아빠와 힐링캠프'를 열고 직원들의 자녀를 초청했다. 대림산업은 이 행사를 위해 모든 캠핑장비와 글램핑 시설, 그리고 바비큐를 제공했고, 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꽃놀이와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야외 애니메이션도 준비했다. 아이들은 낮에는 아빠의 손을 잡고 산책로, 수용장, 놀이시설에서 뛰어 놀고 저녁에는 아빠가 구워주는 고기로 배를 채웠다. 밤에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에 쏘아 올린 불꽃놀이를 보며 환호하고 바람이 시원한 야외에서 아빠와 만화영화를 보며 즐거워 했다. 대림산업은,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5년 동안 해마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100 여명의 직원과 자녀들이 두 곳의 캠핑장에 참석해 추억을 쌓았다.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가 중견기업을 '명문장수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포럼을 개최했다. 30일 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포럼은 '10년 후 미래 예측'이라는 주제로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됐다. 포럼에 주제발표자로 나선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는 “혁신성장을 이끌 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글로벌 마켓을 포함한 미래 시장 개척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구학적 사고가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한다”며, “인구학적 사고에 기반한 인구 및 시장에 관한 깊은 이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돌파하는데 필수적인 인구 구조와 시장 변화에 대한 예측 능력을 높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교수는 이와관련해‘초저출산’, ‘비혼’, ‘만혼’, ‘가구 축소’, ‘수명 연장’, ‘도시 집중’ 등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할 여섯 가지 인구 현상을 적시하고, “이러한 변화가 야기할 미래 시장의 특성을 선제적으로 전망하고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한다면 인구 구조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의 바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조영태 교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구학자로 ‘정해진 미래’,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KT가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채용방식을 도입했다. KT는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을 'KT스타오디션'으로 이름 붙이고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스펙을 배제하고 경험과 포부만으로 인재를 선별키로 했다.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은 KT를 비롯하여 비씨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KT텔레캅, KT SAT, KT IS, KT CS, KT스포츠, KTH, KT M&S, 나스미디어, KT엠하우스, KT커머스, 스마트로, 브이피 등 15개 그룹사가 함께 참여해 총 5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AM(Account Manager: B2B영업), R&D, 신사업개발, 경제경영연구 등 총 10개 분야이며, 서류 접수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KT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t.com)를 통해 진행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차별화된 블라인드 채용방식인 ‘KT스타오디션’이다. KT스타오디션은 일체의 스펙을 배제하고 직무와 연관된 경험과 포부 등을 5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KT만의 열린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일본에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취업의 꿈을 꼭 이뤄내고 싶습니다” (1기 합격생 변성진) 경제계가 직접 주관하는 일본 현지기업 취업연계형 연수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으로 출범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K-Move스쿨* 일본취업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실제 일본의 취업시장은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가 1.62*개로, 0.65*개인 한국과 비교할 때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다. 때문에 일본취업에 대한 한국 청년층의 관심이 높으며, K-Move를 통한 해외취업자 중에서도 일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연수생은 직무와 어학 등 3개월의 국내 연수와 현지기업에서 1개월의 실무훈련(OJT)을 거치며, 이후 협력기관을 통해 확보 및 검증된 JAL(일본항공), JTB, ANA크라운호텔 등 현지 구인 수요와 매칭되어 취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일본취업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 경제계 관계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성사된 것에 의미가 있다. 한일경제협회가 한국인 구인 수요가 있는 일본 현지 업체를 발굴하고, 전경련은 관련 교육을 위한 회의장 제공과 함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기상 관측 이래 최고의 폭염을 맞은 올 여름. 기업들은 건물 밖에서 일해야 하는 직원들의 건강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작업 특성상 건물밖에서 일해야 하는 주유소 직원들을 위해 전국에 퍼져 있는 주요소에 수박을 배달한 회사가 있어 업계의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현대오일뱅크(대표 문종박). 현대오일뱅크는 말복을 앞둔 지난 14일 전국 2400 여 개 주유소와 충전소에 수박을 배달했다. 각 지사 영업 담당이 시원한 냉장 수박을 가지고 주유소를 찾아 폭염 속에 고생하는 주유소 직원들의 갈증을 풀어 주며 더위를 식혔다. 회사가 진행한 '수박 응원'에 서울 도곡셀프주유소 최재희 소장은 “영업 담당도 더울 텐데 손수 배달까지 해줘 무척 고맙다”며 “폭염도 곧 물러갈 테니 함께 힘 내자”고 환화게 웃었다. 이밖에도 회사는 하절기 안전보건을 위해 공장 곳곳에 간이 쉼터를 추가 설치했다. 또, 회사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에게도 미숫가루, 아이스크림, 수박, 포도당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특히, 전담 간호사가 폭염 속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상시 확인 하고 비상 시 응급 조치를 하도록 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가 세계 최대 규모 생명보험기업 AIA그룹의 한국법인과 손잡고 빅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 SK㈜ C&C(사업대표 사장 안정옥)는 AIA생명(대표 차태진)·SK텔레콤(대표 박정호)과 ‘AIA Vitality X T건강걷기’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협약을 지난 14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SK㈜ C&C는 작년 11월 AIA생명과 ‘AIA Vitality’의 한국형 모델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후, 사용자 신체 특성·생활 습관·건강 정보 등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 설계·개발은 물론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특히 오는 24일 출시될 ‘AIA Vitality X T건강걷기’ 서비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헬스&웰니스 프로그램인 ‘AIA Vitality’ 프로그램에 SK㈜ C&C의 ICT 융합 기술을 접목, 한국인의 생활 및 소비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탈바꿈된 것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SK㈜ C&C는 향후 인공지능 서비스 에이브릴을 접목해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KT가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자활을 도왔다. KT는 7일 황창규 회장, 박원순 시장, 온누리복지재단 이재훈 목사 등과 함께 동자동 쪽방촌을 찾았다. 이들은 주민 100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한 '돌다릿골 빨래터' 개소식을 가졌다. 무엇보다 유난히 뜨거운 올 여름의 폭염을 날리기 위해 새꿈 어린이 공원에서 '살수 체험' 이벤트를 갖고, 휴대용 선풍기, 수박화채, 압축 포장된 설렁탕 등을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비, 눈, 안개, 번개 등 날씨 변화를 체험케 해주며 폭염을 잊게하는 행사가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대림산업은 7일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가족들에게 '미술관 바캉스'를 선사했다.행사에는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고려개발, 삼호, 대림C&S 등 대림그룹의 관계사 임직원 가족 500여명이 초청됐다. 가족들은 용산 한남동에 위치한 디 뮤지엄에서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를 자녀들과 함께 관람했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의 가족은 햇살, 눈, 비, 안개, 번개 등 날씨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오늘의 감정을 날씨로 표현하는 날씨 박스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회사는 이외에도 마술과 레이져쇼 등과 함께 가족들에게 저녁식사도 제공해 가족들에게 피서와 즐거움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