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제너시스BBQ가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2018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를 실시해 총 41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이는 제너시스BBQ 그룹 전체 인원의 약 10% 수준이다.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치킨대학에서 약 3개월 간의 교육 과정을 거쳐 10월 중 최종 입사, 슈퍼바이저 또는 점포개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슈퍼바이저는 가맹점 운영 지도 및 관리를 담당, 신규상권 개발 및 매장 개설을 지원하게 된다. 점포개발 직무는 부동산 상권분석, 개발, 조정 및 신규 가맹점 개척, 개설상담, 컨설팅 등 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 나이,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아 다양한 이력의 인원들이 입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특성상 푸드트럭을 창업한 경험이 있는 인력, 조리사 경력이 있는 인력 등 외식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우대했다는 것. 아울러 올해부터 신입사원들의 근무환경도 한층 더 좋아졌다. 개인별 법인차량을 제공하고, 활동비와 통신비도 지원한다. 실적에 따른 별도의 성과급도 지급된다. 인사전략팀 이승홍 팀장은 “제너시스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삼성전자가 22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지역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제 2회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를 개최했다.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1위부터 3위의 수상팀에게는 청년미래전략센터가 주관하는 창업∙조리교육, 광주 야시장 입점 기회가 주어진다. 이 날 대회에는 지역 저소득 청년 15개팀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삼성전자 최신 냉장고와 직화오븐을 이용해 야시장 음식에 적합한 ‘빠르고 간편한 요리’를 컨셉으로 요리경연을 펼쳤다.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1200만원(1위 2개팀 상금 각 300만원, 2위 2개팀 상금 각 200만원, 3위 2개팀 상금 각 10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문화원과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함께 주관했고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이 기부한 후원금 6000만원으로 운영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광주 지역에서 삼성 스마트쿠킹 대회 개최를 비롯해, 청소년 재능지원사업, 드림락서, 청소년 진로멘토링 등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유니클로가 전세계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후원금 2천만원을 기부하며 한국의 랜드마크인 롯데타워(잠실) 점등 행사에서 빛을 밝히는 세계적인 행사에 동참했다. 유니클로는 지난 21일 스페셜올림픽 50주년을 기념하며 전세계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해소를 촉구하는 ‘Light Up For Inclusion’ 행사에 후원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유니클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옷의 힘을 사회의 힘으로’라는 스테이트먼트 아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인식 확산을 돕기 위해 장애인 고용 및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작년 한 해에만 2억원 상당의 기부금 및 물품을 지원했으며, 2017년 ‘스페셜올림픽 시상식’에서 후원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적 포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아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주 오페라 하우스, 남아프리카 넬슨 만델라 광장 등 전세계 50여개 주요 랜드마크에서 일제히 붉은 조명을 밝혔으며, 한국에서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대표 조주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유명 휴가지 인근 소재 자사 레스토랑 정보를 담은 ‘전국 여름휴가지 맥도날드 레스토랑 지도’를 발행하고 매장에 방문, 이색 경험을 즐겨볼 것을 제안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이 지도는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 등 주요 해수욕장은 물론, 목포, 여수, 제주, 통영, 포항, 동해, 속초 등 주요 여름휴가지 18곳의 정보와 함께 해당 지역의 맥도날드 레스토랑 위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특히 지도에는 휴가지에서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를 즐기면서 휴가지의 분위기와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곳곳의 명소에 위치한 맥도날드 레스토랑 정보를 담았다. 일례로, 제주 성산일출봉 입구에 위치한 맥도날드 제주 성산점 2층에서는 햄버거를 먹으며 여유롭게 성산일출봉을 감상할 수 있고, 제주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제주 중문 DT점에서는 야자수에 둘러싸여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포항 북부 DT점에서는 시원한 야외 테라스 자리에서 파랗게 펼쳐진 영일대 앞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고, 경주 용강 DT점에서는 경주의 역사와 전통을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과 함께 ‘H-CONTECH(에이치컨텍) 2기’ 발대식을 가졌다. H-CONTECH은 현대건설의 이니셜인 ‘H’와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봉사단 이름으로 업계 최초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이다. 이번 2기 봉사단은 1기와 마찬가지로 10명의 현대건설 임직원과 35명의 대학생 봉사자 등 총 45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일 출국해 12박 13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 지역에서 현지 아이들 및 대학생들을 위한 기술교류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H-CONTECH은 ▲베트남 현지 초·중학교 아이들에게 재능기부를 행하는 ‘교육봉사’ ▲벽화를 그려 미관을 개선하는 ‘환경개선봉사’ ▲최신 K-POP과 한국의 전통문화 등을 널리 알리는 ‘문화공연 및 홍보부스 운영’ ▲베트남 교통운송대학교(UTC)와 건설전문대학교(CUWC)에서 현대건설과 현대건설의 기술/공법에 대해 소개하는 ‘기술세미나’ ▲현지 지역 사회를 고려한 ‘적정기술 아이디어 제안’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현지에 전파할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노후한 주택을 고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갔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지난 13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37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의 활동을 펼쳤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예산은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엄홍용 군은 “주택이 노후해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지만 직접 보수하시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작은 손길이었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건설업 특성을 살려 노후 사회복지시설 리모델링, 담장 개보수, 배수로 보완공사, 소외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등 인프라 개선공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대학생 홍보대사 15기 활동에도 기업특성을 접목해 전통시장, 소방관 휴게시설, 유기견 보호소 환경개선활동 등 사회공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4차 산업 중 핵심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최근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다. 블록체인 기술은 조작이 불가능하며 투명하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정부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막대한 자본과 인력도 블록체인 산업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을 바둑에 적용하고자 프로기사 이세돌 9단이 하이브리드 멀티월렛 코인어스(㈜더블록체인)와 협력하여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고블록(Goblock)으로 이름 붙여진 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바둑 교육, 바둑 저변 확대, 바둑 기보(棋譜)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탈중앙화된 프로/아마추어 바둑 리그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바둑 생태계에 토큰 이코노미를 적용시키는 프로젝트다. 고블록은 토큰 리워드를 통해 대국 기사와 기보 간의 상호연관성을 증대시킨다. 또한 한·중·일·대만 등의 프로기사 및 아마추어가 동참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블록은 어떤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앱(Dapp)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 현존하는 다양한 플랫폼(이더리움, 이오스, 네오 등)들의 장점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최 ‘2018 감정노동 근로자 건강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고객센터 상담사를 위한 복지 제도 마련 및 즐거운 직장 문화 조성 우수사례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감정노동 근로자 건강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감정노동 종사자의 사회적 인식확대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감정노동 및 노동자에 대한 범국민적 의식전환을 위해 5일(목)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LG유플러스 고객센터는 감정노동 근로자의 감정노동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삶의 행복을 위한 복지 제도 마련 및 즐거운 직장 문화 조성에서 우수사례로 선정, 6개 업체 중 최우수사례로 수상했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센터는 ▲환경조성 ▲마음지킴 ▲감정보호 ▲자기성장 ▲복리후생이라는 5가지 주요 내용으로 상담사 복지 제도를 운영, 출근하고 싶은 즐거운 회사 만들기에 앞장서 직원 모두가 주체적인 삶의 행복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환경조성’ 분야에서는 실내 공기질 관리와 사내 카페 운영을 통해 상담 맞춤 환경을 조성하고, 사옥에서 피트니스센터와 요가실,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KT(회장 황창규)가 새로운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www.blice.co.kr)‘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블라이스는 웹소설 작가들이 직접 사이트에 자신의 작품을 올려 등록,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6월 18일 작가 대상으로 베타서비스가 시작됐으며, 7월부터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의 웹소설이 블라이스에서 연재 중이다. KT는 이용자가 작품을 선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적합한 콘텐츠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블라이스에 빅데이터 기반의 추천 시스템을 적용했다. 장르, 태그 등 작품과 매핑된 기본 정보를 비롯해 작품에 사용된 텍스트(Text)로 취향을 분석해 독자가 좋아할 만한 작품을 추천해 주는 방식이다. 또한 블라이스에는 콘텐츠 플랫폼 중 처음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됐다. 작품 데이터베이스(Data _base_), 구매내역과 같은 플랫폼 내 주요 정보를 KT에서 자체 개발한 ‘KT 블록체인’으로 저장해 작가와 이용자의 정보를 보호한다. KT 블록체인은 문서 저장에 특화된 블록체인 기술로 지난 2월부터 BC카드의 가맹점 계약서 등 각종 전자 문서 관리에 적용됐다. KT는 블라이스에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bhc치킨이 고용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청년 인큐베이팅제’ 지원자 모집에 나선다. bhc치킨의 ‘청년 인큐베이팅제’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과 신규 고용 창출 등 청년 취업 대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방안이다. 이에 bhc치킨은 프랜차이즈 근무를 원하는 청년을 선발해 분야별 전문가와의 멘토제를 통해 2년간 다양한 현장의 근무경험을 제공 및 지원하여 업계 맞춤형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부 우수 인력의 경우, bhc 채용 프로세스를 거쳐 정식직원으로 근무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오는 4일까지 채용사이트를 비롯 주요 대학 취업센터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1일부터 입사해 2년간의 근로계약을 체결하며, 4대 보험 및 기타 복리후생 등 정규사원과 동일한 처우를 제공한다. bhc치킨 김동한 홍보팀장은 “프랜차이즈업에 대한 관심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미래 핵심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hc치킨은 토종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기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의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SIAT(씨앗)’이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수료생을 배출하며 장애인 취업 문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센터장 박재술)에서 열린 ‘씨앗(SIAT:SK주식회사 IT Advanced Training) 2.0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수료생 21명 모두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것. ‘씨앗’은 SK(주) C&C가 양질의 청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17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무료로 운영하는 업계 최초의 장애인 I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수료생 전원이 조기취업과 인턴을 확정해 이날 수료식장에서는 상호 격려와 칭찬이 이어졌다. SK(주) C&C에 따르면 수료생 21명 중 2명은 한국전력·롯데하이마트에 취업 확정, 또 19명은 SK㈜ C&C·포스코ICT·SK인포섹·오픈핸즈 등 4개 회사 인턴에 참여키로 했다. 지난해에는 19명의 수료생들이 인턴십을 거쳐 SK㈜ C&C와 신세계아이앤씨·노틸러스 효성·그라비티 등 9개사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아울러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6월 27일(수)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1층)에서 ‘양극화, 빈곤의 덫 해법을 찾아서’ 특별대담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 시립대 교수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비전인 ‘J노믹스’ 설계를 맡았던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대담자로 참여한다. 전경련은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원인 진단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경련 홈페이지(www.fki.or.kr)를 통해 참가신청 할 수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가수 샤이니 일본 팬들이 샤이니 한국 데뷔 10주년 및 일본 데뷔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우물을 기증했다. 이번 우물 기증은 ‘COLORFUL 10th BD PROJECT for SHINee’라는 이름으로 2017년부터 모금활동을 진행한 것으로 331명의 일본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이후 팬들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에 멤버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5개의 우물을 기증하며 데뷔 10주년을 축하했다. 후원에 참여한 팬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눠달라는 평소 샤이니의 뜻대로 깨끗한 물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5개의 우물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샤이니처럼 미래를 비추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뜻깊은 소감을 남겼다. 팬들이 기증한 5개의 우물은 5월 미얀마에 온유, 종현의 우물이 설치되었으며 캄보디아의 키, 민호, 태민의 우물은 이번 달에 완공됐다. 이로 인해 약 2000명의 미얀마, 캄보디아 사람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샤이니는 6월 25일 샤이니의 정규 6집의 세 번째 앨범 EP.3가 발매될 예정이다. 타이틀 곡인 ‘네가 남겨둔 말’은 서정적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히로인 중 하나인 '팀 킴' 여자 컬링팀이 함께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롯데푸드㈜(대표 이영호)가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의성군에서 ‘제9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힌 것. 특히 이번 캠프에는 ‘팀 킴’ 여자 컬링팀 선수들이 방문해 참가자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는 것.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여자 컬링팀은 선수 5명 중 4명이 의성 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는 2010년부터 롯데푸드와 의성군이 매년 함께 열어온 지역 상생 캠핑 행사다. 마늘을 직접 수확하고 요리도 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가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선수들과 캠프 참가자들은 대화를 나누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같이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는 것이 롯데푸드 측 전언이다. 아울러 캠프 참가자들은 마늘 수확기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운곡농촌체험마을 근처 마늘밭에서 직접 마늘을 캐내며 자연 생태 체험과 함께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어린이 후원활동으로 잘 알려진 션과 정혜영 부부가 어린이를 후원한지 10년을 맞아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코스모코스와 한국 컴패션이 함께 개최하는 자선바자회 ‘메이드 인 헤븐’에 비프루브 제품을 협찬했다. 5월 31일 진행된 한국 컴패션 자선바자회 ‘메이드 인 헤븐’은 션-정혜영 부부가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한 지 1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개최된 행사다. 한국 컴패션 자선바자회에서는 코스모코스를 비롯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관련 100여개 브랜드의 제품 판매와 함께 션이 모아온 운동화 약 500켤레와 의류, 선글라스 등이 판매됐다. 바자회 수익금 5600만원 전액은 가난한 환경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 100명의 양육과 우간다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다목적 강당 건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스모코스는 이번 한국 컴패션 바자회를 통해 소외 계층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회에 참여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