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나 영화 등 대중 매체를 통해 좀처럼 만나기힘든 은둔형 스타 원빈이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의 첫 전속 모델로 발탁돼,모션베드CF를 통해 우리를 찾아온다. 체리쉬 관계자는 원빈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체리쉬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고 인공 지능 가구 등 미래 지향적인 브랜드 컨셉과도 잘 부합되는 신비로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전속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체리쉬가 선보일 원빈의 광고 영상은 체리쉬 모션베드 광고로, '미래에 가장 가까운 가구, 체리쉬 자자'라는 광고 컨셉에 맞춰 이 제품의 새로운 기능인 인공 지능 기능을 몽환적인 아름다운 영상을 통해 소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 속 원빈은 신비롭고 고급스러우면서 스마트한 모션베드와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고 있는데, 특히 원빈의 아름다운 외모는 몽환적인 CF 분위기와 어우러져 비현실적인 비주얼의 극치를 보여준다는 것. 해당 영상은 14일 오후 첫 송출을 시작으로 주요 방송 및 온라인 채널에서 노출될 예정이다. 아울러 체리쉬는 원빈 모델 기용을 계기로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극대화해 B2C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호텔, 영화관 등 다양한 기업과의 콜라보레이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이번에는 한미 장병들에게 올림픽 입장권을 선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화그룹은 지난주 강추위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한미 양국군 장병들에게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을 기증했다. 이 입장권은 한국군과 미군이 자체적으로 선발한 모범장병들에게 제공되었다. 앞서 한화는 이번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운영과 대한민국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기원하고자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을 포함한 약 1400여장의 입장권과 올림픽 기념품을 구매하고 이 중 일부를 이미 소외계층과 국내 체류 중인 외국군 장교들에게 기증한 바 있다. 7일 국방부에 올림픽 입장권을 전달한 한화 홍재기 전략지원실장은 “대한민국 평화 유지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한미 양국의 장병들이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입장권을) 기증하게 됐다”며 “올림픽이 세계인의 축제이자 화합의 장이니만큼 올림픽 관람을 통해 평화 수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이어 30년 만에 다시 올림픽 성화봉 제작을 맡았다. 한화는 총 9640개의 성화봉을 제작
한국전력은 29일 열매나눔재단 나눔홀에서 사회적 경제조직 해외 판로 지원 협약식을 열고, 열매나눔재단에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지역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중이거나 희망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실비 지원을 통해 이들의 해외매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열매나눔재단은 2017년 11월 22일 모집을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0개 사회적 기업을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 기업은 해외 시장 다변화 및 해외 매출 증대를 위한 그룹과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사전 준비 그룹으로 나뉘어 해외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진행하게 된다. 한전은 해외 박람회 참가비, 통역비, 항공료 등 기업별 소요 비용에 따라 1개 기업에 최대 9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127개의 부서의 임직원 나눔 활동으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7천1백만원에 해당하는 2838개의 물품들을 직접 만들어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에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착한 나눔에 동참하는 나눔 활동 캠페인 ‘A MORE BEAUTIFUL DAY’를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개발도상국 여성을 위한 원피스 만들기 캠페인과 태국·인도네시아·뉴욕 등 해외 법인이 함께 참여한 티셔츠 페인팅 캠페인 등에도 참여하여 나눔 활동을 펼쳐 왔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2838개의 물품들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체온 유지와 위생을 위한 티셔츠와 원피스, 토양 기생충 감염 예방을 위한 운동화와 직업 교육을 위한 조용한 동화책 등으로 더프라미스를 통해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인도와 말라위로 전달되었다. 봉사자가 직접 만들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더프라미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위생과 교육 증진을 위해 진행된다. 캠페인 키트 구입비에 포함된 후원금은 교육, 보건위생, 식수 사업에 사용되며 봉사자가 완성한 물품들은 더프라미스 사업지로
현대차와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이 꿈을 찾아 함께 떠난 약 7개월간의 여정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현대차는 27일(토)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현대차 인재개발센터에서 대학생 멘토 및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 160명과 회사 및 관련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세잎클로버 찾기’ 수료식을 열었다. 수료식에서는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족의 중고생 자녀들 80명이 지난 멘토링 활동을 바탕으로 향후 진로 계획을 수립하고 ‘2017 세잎클로버 찾기’ 수료증을 전달받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는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는 데 착안해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의 행복을 찾아준다는 의미에서 2005년 ‘세잎클로버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원 들어주기’ 형태의 물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1천5백명이 넘는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에게 도움을 줬다. 또한 2013년부터는 대학생 1:1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협업을 시작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5월부터 각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과 교통안전공단의 추천을 받은 80명의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을 모집했고 멘토로 활동하게 될 대학생 지원자 80명을 심층 면접으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1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이돌, 모델, 배우, 스포츠 스타까지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성화봉송주자로 나선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 그룹 I.O.I 출신의 소미, 축구선수 정대세, 체조선수 양학선, 인기 스타 차승원, 한혜진 등은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서울을 짜릿한 희망의 불빛으로 밝힌 것. 코카콜라사에서 전해온 이들 스타의 성화봉송 모습을 소개한다.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이 25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희망드림하우스’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S-OIL은 2010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화재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9년간 74가정을 지원했으며 올해 지원금을 포함해 총 5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S-OIL은 S-OIL 후원금이 불의의 화재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가정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피해복구용 건축자재, 가구 및 생활용품 구입에 사용된다며 앞으로도 불시에 일어난 화재사고로 실의에 빠진 이웃들이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희망드림하우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S-OIL은 화재 진압 최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06년부터 꾸준히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순직·부상소방관 가정에 위로금을 전달하고 자녀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SK그룹 경영진이 전세계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나섰다. SK그룹 경영진은 최태원 회장이 올 초 신년사에서 강조한 ‘글로벌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확보’를 위해서는 종전과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국가차원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협력 강화 △SK와 글로벌 기업간 신(新) 협력 모델 개발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등을 적극 실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최태원 회장은 물론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유정준 에너지·화학위원장(SK E&S 사장 겸임), 박정호 ICT위원장(SK텔레콤 사장 겸임),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 등 SK 경영진은 23일(이하 현지시간) 개막된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중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정부 리더들과 만나 협력 방안을 모색하거나 에너지·화학, ICT, 반도체 등 재계 리더들과 만나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최 회장은 이날 오전 다보스포럼 메인 행사장인 콩그레스센터에서 샤오야칭(肖亞慶)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이하 국자위) 주임과 만나 SK그룹과 중국 국자위 산하 여러 국영기업과 협력할 방안을 논의했다. SK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봉송 릴레이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부자(父子)도 봉송주자로 나섰다고 15일 대한항공이 밝혔다. 대한항공 성화 특별 전세기가 그리스 아테네를 출발해 지난해 11월1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후 성화가 전국을 돌며 올림픽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입성 첫 날 광화문 세종대로 구간의 봉송주자로 조양호 회장 부자가 함께 뛰게 된 것. 국내 성화봉송에서 재계 부자가 주자로 나선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성화봉송은 조원태 사장이 먼저 이전 주자로부터 전달받아 프레스센터에서 파이낸스빌딩 사이를 뛰고 조양호 회장이 이어받아 파이낸스빌딩에서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구간을 달렸다. 이 두 구간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 정비사 등 임직원 20명도 봉송지원 주자로 함께 뛰었다. 조양호 회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유치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조 회장은 2009년 9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2011년 7월 기어이 올림픽 유치에 성공했고, 다시 2014년 7월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하여 2년동안 경기장
신한은행 위성호 행장이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8년 시무식을 실시한 후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해 눈길을 모았다. 위성호 은행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고객과 주주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해 전략목표인 ‘Redefine 신한, Be the NEXT’를 선포하고 부제로 ‘2018 통·쾌·력(通·快·力) 영업현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위 행장은 이어서 10여년 만에 자동차가 마차를 대신하고 있는 1900년대 초 뉴욕 거리의 변화된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 이 순간도 진행되고 있는 변화를 읽는 것이 미래 금융을 주도하는 첫 걸음이다”고 말하며 거리에 마차가 가득했던 시절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헨리 포드의 성공을 예로 들었다. 위 행장은 “변화를 꿰뚫고 방향을 제시하는 ‘Redefine 신한, Be the NEXT’의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또 위 행장은 스마트근무와 웰프로 휴가제도를 더 정교하게 다듬어 현장직원 각자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무식을 마친 위 행장은 점심시간에 임원들과 함께 본점 20층 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직접
GS리테일이 29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지진 대응 유공 정부 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GS리테일은 12월 15일 포항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자체 및 행정안전부와 실시간 연락을 취하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추위와 배고픔 등으로 힘들어 질 수 있을 것을 예상해 무릎담요, 핫팩 등 방한용품과 먹거리를 피해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물류센터를 통해 지원했다. 또 포항지역에서 근무하는 GS25와 GS수퍼마켓 임직원들은 구호물품 지원차량이 도착했을 때 물품을 옮길 인력이 부족할 것을 예상해 주민들이 모여 있던 포항시 흥해읍 대피소에 가서 구호물품을 나르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날 GS25 직원들은 GS리테일 뿐만 아니라 BGF리테일(CU) 등 속속 도착하는 구호물품을 옮기며 대피소가 빠르게 정상화되는 데 힘을 쏟았다. GS리테일은 그동안 재해재난 발생 시 가장 가까운 물류센터를 통해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해 왔으며 9월 행정안전부와 MOU를 통해 행안부 및 지자체와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며 보다 효율적인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행정안전부와 MOU를 통해 GS리테일은 △연간 5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지원 △재해재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 현대자동차가 올림픽 성공 개최에 대한 염원과 국민적 호응을 이끌어내고자 22일(금)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에 ‘현대차 Light Up 아이스링크’를 개장하며 올림픽 성공 개최의 신호탄을 올렸다.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현대차 Light Up 아이스링크’는 750㎡ 규모로 DDP 내어울림 광장 일대에 조성되었으며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이다. ‘현대차 Light Up 아이스링크’는 ‘빛나는 눈꽃의 숲’을 테마로 눈 꽃을 빛으로 형상화한 아름다운 조명과 자작나무를 함께 조성해 도심 한복판에서 평창의 겨울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아이스링크 개관을 기념하며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한다. 현대자동차는 중·고등학생 피겨 꿈나무로 구성된 피겨 스케이팅팀 ‘팀블레싱’을 초청해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 공연을 선사하며 동계 스포츠 및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날 현대자동차는 △브라스 밴드, 쇼마칭 밴드 등의 화려한 개장 축하 공연 △다문화 합창단의 캐롤 메돌리 공연 등을 통해 평화
LG전자가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LG전자 구미A3공장은 13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구성원 각자가 철저한 안전의식을 갖고 업무를 수행하는 안전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2005년 세워진 이 공장은 구미시에 위치, 현재 LG 여 올레드 TV, 태양광 모듈 등을 생산하고 있다.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면적은 126000제곱미터(㎡) 규모다. LG전자 류태영 구미지원담당은 “사업장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들이 모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안전사고 없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과 한국안전인증원이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02년 제정했다. 이 상은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권위가 가장 높다.
호주 출신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지난 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대전지역 주자로 선정돼 200미터를 달린 것으로전해졌다. 12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날 폴 바셋은 대전 1일차 2구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중 한 명으로 많은 시민들과 팬들의 환호 속에 200m를 함께 달렸으며,한국에 영향력 있는 호주인으로, 국내에 스페셜티 커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됐다. 폴 바셋은 “전 세계에 영감을 전달하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올림픽 성화봉송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출신의 폴 바셋(Paul Bassett)은 2003년 미국 보스톤에서 개최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25살의 최연소 나이로 챔피언이 되는 등 커피업계에서 남다른 행보를 보이며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바리스타 중 한 명이다.
KB국민은행이 7일 ‘소아암 및 저소득 암환자 진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억원을 국립암센터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 박정림 국민은행 WM그룹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은행은 2014년부터 매년 국립암센터에 기부금 지원을 통해 소아암 및 저소득 암환자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누적기부금이 10억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KB국민은행이 희귀암, 백혈병 등을 앓고 있는 암환자의 진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