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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안재현·박나래·아이린...식음료 모델 발탁

스타 은지원, 안재현과 박나래, 아이린이 식음료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선정돼 앞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나서게 됐다. 이들의 활약성에 소비자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모 예능 프로 강식당에서 활약하고 있는 은지원과 안재현이 맥주 브랜드 기네스의 얼굴로, 개그우먼 박나래는 SPC삼립의 하이면 우동 모델로, 또 아이린은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의 새 얼굴로 각각 발탁된 것.


해당 업체에서 보내온 관련 소식을 모아봤다.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 광고모델에 은지원·안재현 발탁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는 새 광고 모델로 가수 은지원과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을 발탁, 기네스와 음식의 궁합을 알리는 새로운 영상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tvN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에서 각각 홀총괄매니저와 주방보조로 출연하고 있는 은지원과 안재현이 '강식당' 주방에서 유쾌한 분위기로 음식을 준비하며 함께 기네스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장난스러웠다가도 진지하게 요리와 음식, 기네스를 즐기는 두 모델의 모습은 "기네스만 마셔도 좋다. 함께하면 더 맛있다"라는 캠페인 주제와 좋아하는 사람과, 맛잇는 음식과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어 지는 기네스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또 은지원과 안재현은 기네스 특유의 캔 따는 소리와 기네스를 잔에 따르고 난 후 기포가 아래로 내려 앉는 듯한 서징(Surging) 현상을 즐긴 뒤 '강식당'의 메인 메뉴인 돈가스와 함께 기네스를 마시며 다양한 기네스의 특징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SPC삼립, '박나래' 신규 모델로 '하이면' 마케팅 박차


SPC삼립은 자사 우동 브랜드 '하이면'의 새로운 모델로 개그우먼 '박나래'를 발탁해 본격적인 겨울 마케팅에 나섰다.


SPC삼립이 장수 제품인 '하이면'에 개그우먼 '박나래'를 활용해 좀 더 젊은 이미지를 더하고, 제품명을 '나래면 하이면'으로 새롭게 선보인 것.


'나래면 하이면' 제품은 총 8종으로 하이면 우동 4종 (김, 가쓰오, 매콤, 어묵), 중화면 2종(볶음 간짜장, 직화 불짬뽕), 스파게티 2종 (토마토, 크림)으로 전국 슈퍼마켓과 할인마트에서 판매한다.


또한 '나래면 하이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부터 한달 간 SPC삼립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하이면 레시피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래면 하이면을 활용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해시태그를 추가해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나래면 하이면의 다양한 마케팅 소식은 SPC삼립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겐다즈, 겨울 시즌 CF 모델로 톱모델 아이린 발탁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는 겨울 한정 신제품 모찌 라인업 2종 '아즈키모찌', '그린티모찌'의 TV 광고 모델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톱모델 아이린을 발탁했다.


아이린은 다수의 예능 방송과 브랜드 화보 등을 통해 통통 튀는 밝은 매력과 프로페셔널한 톱모델의 끼를 발산하며 급부상중인 국내 모델이다.


특히 광고 영상 속 아이린은 하겐다즈의 신제품을 맛보며 올 겨울을 보다 특별하게 만드는 홀리데이 홈파티의 호스트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더욱이 아이린이 포즈를 취할 때 함께 파티 분위기를 더해주는 알록달록한 패키지는 한국출신의 김신영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동양적인 문양에 축제를 의미하는 황금색 뚜껑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하겐다즈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에서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신제품 모찌 라인업을 맛볼 수 있도록 기프티콘 상품을 건 이벤트를 매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TVC 론칭을 기념해 광고 영상 속 제품 이미지를 캡쳐하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수고했어_올해도'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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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