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송호섭)가 이달 들어 한손엔 사회공헌, 또 한손엔 55만 고객과 함께 만든 음료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를 선보이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일 자사 커뮤니티 스토어를 통해 후원하는 청년인재 8기 대학생 10명을 새로 선발해 활동에 돌입하는가하면 지난 4월 진행한 ‘PICK YOUR DRINK’ 이벤트를 통해 55만명 고객과 함께 만든 음료 ‘서머 픽 시트러스 블렌디드’를 지난 5일부터 전국 매장에 선보인 것. 이는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과 함께 영리활동을 통한 이윤추구도 전개하는 등 국내 커피전문점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기업다운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스타벅스 코리아는 새로 선발한 청년인재 8기 대학생 10명의 발대식을 지난달 30일 자사 지원센터에서 갖고 1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스타벅스는 2014년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인 대학로점을 오픈, 협력 NGO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과 성장을 돕는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에겐 매년 600만원의 장학금 지원과 함께 리더십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통합법인 ‘롯데제과 주식회사’가 7월부로 공식 출범했다. 이로써 롯데제과는 글로벌 종합식품 기업으로의 기치를 걸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 통합 롯데제과는 제과산업과 가공유지 산업에서 국내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국내 17개의 공장과 해외 8개 법인을 보유한 자산 3조9천억 원, 연매출 3조7천억 원에 이르는 식품업계 2위 규모로, 대표이사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장이 공동으로 맡게 된다. 또 기존 롯데푸드 이진성 대표는 영업본부, 생산본부, 마케팅본부, 이커머스부문을 아우르는 사업대표를 맡는다. 각 본부나 부문 별로 제과 파트와 푸드 파트가 나눠지지만 전체가 통합되어 운영되는 형태로 전반적인 조직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통합 롯데제과는 영업, 생산, 구매, 물류 등 모든 부문의 조직, 생산 라인 등 중복된 요소를 통합해 효율 극대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거래선 공유를 통해 해외 판로가 확대되어 글로벌 확장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커머스 조직을 통합하면서 물류 효율을 개선하고 구색 다양화, 공동 프로모션 등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할 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지난달 28일 평택공장 중앙연구소에서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은 매일유업이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으로 인정분야는 화학시험과 생물학 시험 등 2개 분야다. 매일유업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은 오는 2026년까지로, 매일유업의 공인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 인정기구 상호인정협정에 따라 협약에 참여한 해외국가들에게도 국제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갖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우리 제품에 대한 대외 품질 신뢰도가 한층 강화되고, 국제적 시험기술 역량 및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를 활용한 ‘맥심 커피믹스X미니언즈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카카오프렌즈', '키티버니포니', '무민',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에 이은 맥심 커피믹스의 다섯 번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이다. 미니언즈는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미니언즈’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얻은 캐릭터로 노란 피부에 둥글고 귀여운 생김새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스페셜 패키지로 발매된 제품은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등 총 3종이다. 각 커피믹스 스틱과 패키지에는 케빈과 밥, 스튜어트 등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미니언 삼총사의 일러스트를 담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제품 구입 시 재미를 추구하는 MZ 소비자를 겨냥, 미니언즈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도 마련했다. 굿즈는 총 7종으로 텀블러, 무드등, 미니언즈 봉제인형 등을 비롯해 핸디 선풍기, 드라이백, 비치타올, 아이스트레이 등 더운 여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동서식품 서윤식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스페셜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최근 한손엔 영리활동을, 또 한손엔 사회공헌을 잇따라 전개하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6일 남양주 종합 운동장에서 ‘제9회 탐앤탐스컵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1일부터는 오리온과 손잡고 여름 프로모션 이벤트 ‘썬 모어 탐!’을 진행하는 등 소비자와 소통을 통한 성장 행보에 나선 것. 이는 한손엔 영리활동을 다른 손엔 사회공헌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적극 나서려는 의지의 표현이어서 업계 리딩기업의 일원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다. 먼저 탐앤탐스는 지난달 6일 남양주 종합 운동장에서 대한민국 축구계를 이끌 인재 양성 목적의 ‘제9회 탐앤탐스컵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탐앤탐스가 주최·후원하고 국민생활체육 강남축구연합회와 지스타매니지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경기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는데, 이날 1차 엘리트부 탐앤탐스컵에는 서울·경기권 유소년 축구클럽 60팀·700여 선수들이 참가하였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계승하는 훈훈한 페스티벌 분위기 속에서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1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사 3층에 위치한 푸르지오아트홀에서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 임직원, 신입사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입사식에는 CEO 환영사와 함께 신입사원들이 사령장과 배지를 수여받는 행사를 가졌다. 대우건설은 이번 채용에서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등 전 분야에 걸쳐 총 7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이날 입사한 김민규 사원은 "취업을 준비하며 희망했던 기업인 대우건설에 입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를 잘 버텨온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사회인의 첫 발을 내딛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우건설 인사담당자는 “2013년 이후 9년 만에 상·하반기 동시 채용을 실시했으며, 신규 채용규모 확대로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초 임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평균 10% 수준의 임금 인상을 실시하는 등 직원 복지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최근 3년 동안 업계 최대 규모인 평균 100명 이상의 신입사원을 선발했으며, 올해도 상·하반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의 자연주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지난달 24일 오픈한 ‘나뚜루시그니처 서울대입구역점’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곳은 식물 편집숍 ‘가든어스(Garden Earth)’와 협업하여 매장을 구성하였는데, 매장 입구 테라스 공간부터 남천, 사철나무, 수국, 그라스 등 다양한 식물을 배치해 다른 카페와는 차별화된 느낌을 연출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매장 내부에는 숲속에 온 듯, 다양한 식물들로 둘러싸인 ‘포레스트 쇼케이스’를 별도로 두어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 했으며, 화장실도 식물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는 등 자연을 강조하는 ‘나뚜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이 매장에서는 특별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나뚜루의 대표메뉴인 녹차아이스크림을 부드러운 질감의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기존의 아인슈페너에 내가 원하는 사진, 이미지, 메시지 등을 에스프레소로 인쇄할 수 있는 재미있는 ‘나만의 아인슈페너’도 매장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고, ‘가든어스’와 함께 제작한 다양한 굿즈(플랜트 키트, 가방, 티셔츠, 모자, 피크닉 매트 등)들도 판매한다. ‘나뚜루 시그니처’는 지난해 서울 마곡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맥심 카누(Maxim KANU)’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굿즈를 증정하는 '2022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지난해 말 다양한 캠핑 굿즈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시즌1 이벤트에 이어 진행되는 ‘2022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에는 홈캉스, 피크닉 및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굿즈가 마련됐으며, 작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카누 행사 제품 구매 시 부여되는 '패들 포인트'를 적립하면 누적 포인트에 따라 굿즈를 증정받게 된다. 행사 제품은 ▲카누 아메리카노 ▲카누 디카페인 ▲카누 아이스 블렌드 ▲카누 시그니처 ▲카누 라떼/더블샷 라떼 ▲카누 너티 카라멜 라떼, 돌체 라떼, 티라미수 라떼, 바닐라 라떼 등 총 13종이다.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 로고가 인쇄된 제품을 구입한 후 패키지에 인쇄된 난수번호를 맥심 카누의 소비자 리워드 플랫폼인 '카누 패들 포인트' 앱(App)에 입력하면 1 패들 포인트가 적립된다. 포인트는 최소 1 패들 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에 따라 ▲TWB 비치 타월 ▲코닥 미니샷3 레트로 폴라로이드 카메라 ▲론체어 클래식 ▲일광전구 티컵 테이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오뚜기가 식물성 원료인 콩단백으로 만든 ‘언튜나(UNTUNA) 식물성 바질 참치’를 출시했다. 이는 최근 건강과 환경, 동물복지 등을 중시하는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겨냥한 행보다. 지난 1월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업관측센터가 성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들이 생각하는 건강한 단백질 식품으로는 ‘식물성 단백질(54.5%)’이 1위를 차지했다. ‘단백질 식품 선호도’ 조사에서도 육류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오뚜기는 이 같은 수요를 겨냥해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언튜나 식물성 바질 참치’를 출시, 대체 수산물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는 평가가 나온다. 게다가 이번 신제품은 오뚜기의 사내 스타트업 ‘언피스크(UNFISK109)’와 오뚜기, 오뚜기SF 등의 협업을 통해 탄생해 눈길을 끄는데, 대두단백을 가공하고 기름을 카놀라유로 바꾸는 등 100% 식물성 성분을 사용해 동물성 원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참치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참치 통조림 대비 열량을 50%, 나트륨 함량을 10%가량 낮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가 최근 출시한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의 판매고가 약 한 달 만에 20억 원을 넘어서는 돌풍을 일으키자 싱글벙글하고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지난달 온라인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선보인 5종의 ‘제로’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각종 SNS를 통한 후기 공유가 넘쳐나자, 이달 초부터 제품 판매를 슈퍼마켓, 할인점 등 대부분의 유통 채널로 확대했다. 이후 예상치를 뛰어넘는 판매 추세를 보이며 준비했던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일부 유통점에서는 물량 부족으로 제품 공급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는 것. 현재 출시된 제로 제품에는 과자류인 ‘초콜릿칩 쿠키’, ‘카카오 케이크’, ‘후르츠 젤리’와 빙과류인 ‘아이스 콜라’, ‘아이스 초코바’ 등 5종이며, 이중 ‘초콜릿칩 쿠키’와 ‘카카오 케이크’는 진한 초콜릿 풍미와 달콤함이 잘 어우러진 정통 쿠키, 케이크 맛을 느낄 수 있고, ‘후르츠 젤리’는 복숭아와 키위의 복합 과일 맛을 적용, 달콤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쫄깃한 식감이 좋은데다 일반 젤리보다 칼로리가 25%가량 낮지만 달콤한 맛은 그대로다. 또 ‘아이스 콜라’는 달콤한 콜라 맛에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익스피리언스&액티베이션 부문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는 우유안부 캠페인 수혜자들이 직접 출연한 점이 눈에 띈다.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기용하는 대신 ‘매일 받는 우유가 큰 위안이 된다’는 수혜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우유안부 캠페인의 취지와 역할을 알리고 기부 참여를 독려한 것. 즉, 우유를 통해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발상과 캠페인을 통해 일반 고객의 기부참여를 이끌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광고대행사 이노레드를 통해 이번 광고를 출품한 매일유업은 “국내 대기업이 칸 광고제에 투자하거나 참여해 수상하는 일은 있었지만 중견기업이 본상을 수상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이번 수상이 우유안부 활동과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더 많은 관심을 받고, 개인 후원자도 많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우유안부는 매일유업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일컫는 말로,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 목사)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빙그레가 제16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패키징단체 총연합회장상’을 수상 했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패키징 산업의 우수 기술 및 산업 발전 기여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하는 시상식으로 2007년 도입됐으며, 16회째인 올해 시상식은 지난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빙그레는 빨대 없이 음용이 가능한 캡으로 구성된 컵 음료 패키지를 인정받아 ‘한국패키징단체 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는데, 그 비결로는 음료의 뚜껑에 열었다 닫을 수 있는 캡이 부착되어 빨대 없이도 음용이 가능하고,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도 ‘재활용 어려움’에서 ‘재활용 보통’ 등급으로 개선되어 자원 순환 효율을 높인 패키지로 인정받은 때문으로 알려졌다. 빙그레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해 빨대 없이도 위생적으로 음료를 취식 하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특성과 안전성은 유지하면서도 친환경적인 패키지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 등 유통업계가 무더운 여름시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식을 앞세워 ESG경영 실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자사 제품 후원이나 독거 어르신 안부 활동 및 각종 친환경 행보에 나서는 등 저마다의 방식을 앞세워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 이는 기업 존재 목적의 양대 축인 영리 추구와 함께 사회적 책임까지도 적극 실천하려는 행보여서 우리 사회에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사)어르신안부우유, 서초구청과 24번째 우유안부 업무 협약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환 목사)는 지난달 27일 서초구청에서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6월부터 약 150명의 서초구청 어르신들에게 우유 배달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호용환 이사장과 매일홀딩스 고정수 홍보본부장, 서초구청 서경란 주민생활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은 지난 4월30일 기준으로 서울시 25개구 중 23개구 지역 총 3,388명의 어르신에게 우유를 배달하고 있다. 우아한 형제들, 골드만삭스, 매일유업,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단꿈아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한식 디저트 브랜드 ‘담꽃(담장옆에 국화꽃)’과의 협업 제품 출시 기념으로 마련한 담꽃 매장 연계 팝업 스토어로 초대했다. 팝업 스토어는 담꽃 안녕인사동점과 파미에점 등 2곳으로, 나뚜루와 담꽃이 공동 개발한 제품 ‘눈꽃 위드 레드빈’은 물론, 제품을 활용한 매장 전용 메뉴인 팥빙수와 구움찰떡 디저트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메뉴 구입 고객에게는 매일 10명씩 ‘눈꽃 위드 레드빈’ 파인트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하며, 팝업 스토어는 9월 18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눈꽃 위드 레드빈’은 전통 한식 디저트라 할 수 있는 팥빙수의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으로, 담꽃 오숙경 명장이 직접 개발한 100% 국산 특제 팥을 사용하고 풍부한 밀크아이스크림과 잘 어우러지는 최적의 배합을 찾아 고급 빙수 맛을 구현해냈다. 특히 쑥떡과 통팥 토핑이 가득 들어 있어 씹는 맛이 색다르다. 나뚜루는 지난달 담꽃과 제품 개발 및 마케팅, 홍보에 대한 협약을 맺은 바 있는데, 담꽃은 떡 명장으로 유명한 오숙경 대표가 설립한 한식 디저트 카페에서부터 시작된 브랜드다. 특히 팥빙수와 팥죽이 젊은 층에게 큰 인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동국제강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4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올해 두번째 공개채용이다. 대졸 신입사원, 경력사원, 재학생 주니어사원을 선발한다. 하반기 채용은 주니어 사원 선발 비중을 확대했다. 재학생 주니어 사원 제도는 동국제강 고유의 인재 선발 제도로, 100% 채용을 전제로 4학년 1학기 재학생을 인턴으로 선발한다. 선발 시 4개월간 주 1회 출근과 학업을 병행하는 ‘주니어 프로그램’으로 회사와 직무 이해도를 높인 후 정직원으로 전환되며, 매달 학업 지원비 50만원이 지급된다. 동국제강은 14개 분야에서 재학생 주니어 사원을 선발한다. 서울 본사는 영업(형강·도금·럭스틸)과 구매(후판원료)직무를 모집한다. 인천사업장은 생산·노무·품질관리, 포항사업장은 관리·물류, 당진사업장은 관리·설비관리(기계)·설비관리(전기), 부산사업장은 냉연생산, 신평사업장은 소방안전 분야를 채용한다. 대졸 신입사원은 포항사업장에서 제강 연구와 공정 디지털화를 담당할 연구 인력을 선발한다. 경력사원은 서울 본사 IT기획부서에서 근무할 IT통제 전문 인력과 IT보안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부산사업장에서 필름 부문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