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지난달과 이달에도 관련 신제품을 또 다시 선보였다. 지난 4월 풍선껌 ‘왓따’에 ‘흔한남매’를 적용해 출시한 ‘왓따 판박이 흔한남매 사과맛’이 6월까지 약 2백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비결은 판박이 스티커가 관심을 끌었는데 마스크 꾸미기 등 다양한 놀이에 활용됐기 때문이다. 또 3월에는 ‘흔한남매 과자 선물 세트’를 온라인몰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6,000세트를 선보였는데, 판매 1주일 만에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킴에 따라 이번엔 빵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함과 동시에 기존 제품에 놀이 패키지를 보강한 과자선물세트로 승부수를 띄운 것. 먼저 지난달 27일 선보인 ‘흔한남매 빵’ 4종은 ‘치즈솔솔토스트’, ‘초코엔초코크림’, ‘바나나카스텔라’, ‘꿀떡꿀떡브레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중 ‘치즈솔솔토스트’는 달콤하게 만들어진 직사각형의 토스트에 치즈가 뿌려져 있어 달콤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좋다. 또 초콜릿 맛의 소보로 위에 초코칩이 알알이 박혀 있고, 빵 사이에 초콜릿 크림이 들어있는 진한 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수분 기능성 브랜드 라네즈가 ‘물’의 소중함을 전하는 2가지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오는 30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몰입형 디지털 아트 전시회 ‘라이프 오아시스(Life Oasis)’를 개최하고 더불어 ‘월터 앤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 브랜드 스토리와 '물'의 소중함을 전파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레스큐 월터(Rescue Walter)'를 전개하기로 한 것. 우리가 매 순간 숨 쉬는 공기와 더불어 너무도 흔해서 자칫 그 소중함을 잊기 쉬운 ‘물’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행사에 관심이 쏠린다. 몰입형 디지털 아트 전시회 ‘라이프 오아시스’ 개최 먼저 ‘라이프 오아시스(Life Oasis)’ 전시회는 사막에서 영감을 받아 '도심 속 오아시스'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라네즈 브랜드의 자산이자 생명의 근원인 ‘물’을 매개체로 삶의 갈증을 되돌아보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오감을 이용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인터랙티브 기반의 아트 전시회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기 때문에 작품과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8개의 공간으로 구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매각설이 돌고 있는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본격 여름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줄줄이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적극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뚜레쥬르의 여름시즌 대표 음료로 자리매김한 음료와 빙과류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1+1’행사를 진행하는가하면, 요즘 대세인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낸 포근하고 쫄깃담백한 식사용 빵 신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선 것. 최대 라이벌 파리바게뜨와 치열한 생존게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매각설까지 나돌고 있는 뚜레쥬르의 이번 프로모션이 어떠한 성과를 안겨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포근·쫄깃·담백 굿브레드 등 여름시장 공략용 신제품 다양하게 출시 뚜레쥬르는 이달 초 포근하고 쫄깃한 ‘굿브레드’ 등 8월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굿브레드’는 포근하고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빵으로, 기존 식빵이나 하드 계열의 유럽빵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독자적인 식사빵 제품이다. 바로 먹어도 맛이 좋지만,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 구우면 쫄깃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 올리브유나 버터를 곁들여 빵 본연의 맛을 즐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업계가 2020년 삼복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말복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결식 우려 어르신들을 찾아가 보양죽 500인분을 지원하는 봉사를 펼치는가하면 가격할인에 경품 증정 이벤트를 줄줄이 선보이며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대내외에 알린 것. 업계에서 전해온 관련 소식들을 정리해봤다. 본죽·본죽&비빔밥 카페, 보양죽 주문 시 최대 7천원 할인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는 말복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자사 모바일 배달앱 ‘본오더’를 통해 보양죽 메뉴 1개 이상 주문 시 전체 주문 금액의 30%, 최대 7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유난히 덥고 습한 날씨에 지친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에 보양죽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원기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오는 19일까지 본오더에서 ▲삼계죽 ▲삼계전복죽 ▲전복죽 ▲진전복죽 ▲특전복죽 등 5개 메뉴 중 1개 이상을 장바구니에 담고, 입력 쿠폰란에 ‘복날엔본죽’을 입력하면 된다. 최대 7천 원 한도 내에서 배달비를 제외한 결제 금액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업계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건강을 앞세운 다양한 주스 제품을 새로이 선보이며 소비자 유혹에 나서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바이러스 예방법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체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이다. 실제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전통 발효식품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식음료기업들이 이번엔 건강 컨셉의 다양한 주스 신제품을 출시, 관련 소식 알리기에 너도나도 나서고 있어 소비자 시선을 모으고 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100% 유기농 야채농장 ABC주스’ 출시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100% 유기농 야채농장 ABC주스’를 지난달 23일 출시했다. 건강주스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ABC주스를 간편히 마실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ABC주스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을 1 : 0.3 : 1(농축액기준)의 황금 비율로 담은 건강주스다. 각 원료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딴 ABC주스로 불리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헐리우드 스타의 몸매관리 비법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식이섬유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이 이달 들어 인기 스타를 내세운 마케팅을 잇따라 선보이며 컵 커피시장과 두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매일두유에서는 최근 뉴이스트 황민현을 모델로 재발탁, 촬영한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영상 중 미공개 컷을 미리 선보이는가하면, 컵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는 트롯 스타 임영웅의 랜선 팬 미팅을 기획하는 등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 국내 유가공업체 중 외형과 손익 모두 승승장구 중인 매일유업의 이 같은 행보가 실적에 얼마만한 시너지를 일으킬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황민현의 ‘매일두유, Better Me’ 촬영 컷 공개 먼저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지난 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뉴이스트 황민현의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영상 촬영을 진행하고 관련 비하인드 컷을 미리 공개했다. 황민현과 함께하는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를 컨셉으로, 달지 않아 매일 마시는 매일두유로 어제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는 의미이다. 또한 ‘내가 사는 아이돌 제품 중 엄마도 좋아하는 건 황민현두유뿐’이라는 고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뷰티업계 맞수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초로 발명한 ‘쿠션’ 화장품 신제품을 제각각 선보이며 미모를 뽐내고 싶은 여심을 저격하기 위한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업계와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쿠션 화장품이란 파운데이션의 일종으로 기존의 바르는 타입 화장품이 아니라 쿠션 형태의 스펀지를 도장처럼 피부에 찍어 바르는 새로운 개념의 화장품으로 세계 최초로 우리가 개발한 발명품이다. 지난 2008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최경호 연구원이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만들며 세상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도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균일하게 액체를 밀착시키는 발포 우레탄 폼 스펀지를 만들어낸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이후 파운데이션을 머금고 있는 쿠션은 불티나게 팔렸고, 화장 문화도 많이 바뀌었다. 선블록을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파우더를 가지고 다니며 수정을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쿠션 팩트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화장 단계가 줄어들면서 시간은 절약됐고 파우치는 가벼워졌다. 현재는 콧대 높던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도 쿠션 제품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이 럭셔리 브랜드 ‘라네즈’와 에스쁘아를 통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업계가 최근 다양한 방식을 동원해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일상에서 자사 브랜드를 접하는 소비자나 예비 마케터를 대상으로 자유 주제의 아무 영상을 공모하는가하면 영업 및 홍보에 앞장설 마케터 및 서포터즈 모집에 나서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비자와 교감 나누기에 힘을 쏟고 있다. 업체들의 이 같은 행보는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회사나 제품 홍보는 물론, 소비자와 우호적 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 성장을 꾀하려는 경영활동의 한 방편이라는 평가다. ‘탐탐 덕후 모여라!’...탐앤탐스 20기 탐리포터 모집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오는 16일까지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20기 ‘탐리포터’를 모집한다. 2014년부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탐리포터’는 탐앤탐스에 관심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회사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탐리포터는 다양한 커피 문화를 체험해보고,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은 콘텐츠기획(기획, 영상)과 콘텐츠 운영(일반)의 2개 분야로, 기획 분야에서는 주로 영상 콘텐츠 제작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인기 스타 세정과 남주혁, 안효섭, 박서준을 앞세운 최신 CF와 화보, 동영상이 최근 공개돼 소비자 시선을 모으고 있다. LG생활건강 자회사 해태htb는 신제품 탄산음료 ‘썬키스트 과일사이다’의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세정을 발탁, 상큼 발랄한 광고를, 또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는 전속 모델 남주혁을 앞세워 2020 가을 시즌 화보를 선보였고, 이어 이니스프리는 브랜드 모델 배우 안효섭과 함께한 첫 광고 캠페인 ‘수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2X’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 비비고에서는 박서준을 앞세워 국물요리 신제품 차돌육개장과 진국설렁탕 영상과 지면 광고를 제각각 공개한 것. 이들 스타를 내세운 마케팅이 과연 각 업체의 영업실적에 얼마만한 기여를 해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태htb, ‘짜릿 상큼’ 매력 세정 ‘과일사이다’ 모델 낙점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해태htb는 탄산음료 신제품 ‘썬키스트 과일사이다’의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세정을 발탁, 촬영한 첫 번째 동영상 광고를 유튜브를 통해 지난달 28일 공개했다. 세정은 가수로 데뷔해 연기자와 예능인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지난 6월 선보인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Air Baked)’가 국내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 먼저 국내시장에서는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7월에 25억 원의 매출고를 돌파하고, 해외시장에서는 바이어들로부터 납품 요청은 물론, 수출 계약까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에어 베이크드’ 스낵이 튀기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에 지방 함량도 낮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데다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한류스타 블랙핑크의 제니를 앞세운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한 달 국내 매출 25억 돌파에 해외주문 쇄도..모델 ‘제니’ 효과 톡톡 이게 다 무슨 내용일까? 먼저 롯데제과는 지난 6월 출시한 신개념 스낵 ‘에어 베이크드(Air Baked)’가 출시 한 달 만에 25억 원의 매출고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품업계에서는 신제품이 월 10억 원 이상 판매되면 히트 상품이라고 간주한다. 이를 감안하면 ‘에어 베이크드’의 첫 달 판매 실적은 기대를 훨씬 뛰어 넘는 성적이라 할 수 있으며, 근래 나온 신제품들과 비교해 봐도 돋보이는 성적이다. ‘에어 베이크드’는 튀기지 않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스타벅스, 폴 바셋, 탐앤탐스, 카페베네 등 커피전문점들이 요즘 여름철 대세 아이스커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콜드브루’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전에 한창이다. 스타벅스가 최근 자사 커피음료 판매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콜드브루 음료의 인기가 지속 증가하면서 현재 스타벅스 고객 10명 중 6명 이상이 따뜻한 커피보다 아이스커피 음료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드브루 음료 판매 성장세로 아이스커피 음료의 비중이 64%까지 확대되었다는 것. 지난 2015년 아이스커피 음료(51%)와 따뜻한 커피 음료(49%)의 판매 비중이 비슷했으나 2016년 콜드브루 출시 이후 아이스 커피 음료가 따뜻한 커피 음료의 판매 비중을 역전하기 시작했다. 이는 ‘얼죽아’ 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겨울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아이스커피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와 함께 새로운 추출 방식과 아이스 전용 음료로 조명 받고 있는 콜드 브루의 인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스타벅스 측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전체 아이스커피 음료 중 콜드 브루의 판매 비중은 2016년 출시 당시 9%에서 2017년 16%까지 확대되더니 지난해에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뷰티 등 유통업계가 본격 휴가철인 8월을 맞아 가격할인이나 무제한 디저트 제공과 같은 다채로운 이벤트를 속속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 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 장기화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직 사태와 소득 양극화 심화 등 하루하루 얄팍해져만 가는 주머니에다가, 값 비싸기로 세계 톱 수준인 먹거리 물가 속에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네 형편에서 기왕이면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여서 눈길을 끈다. CJ푸드빌, 빕스 디저트 무제한 3900展 선봬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빕스(VIPS)는 디저트 무제한 3900展 이벤트를 오는 11일까지 운영한다. 11번가를 통해 빕스 평일 디저트 4회 이용권을 1만5600원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커피 1잔 가격보다 저렴한 1회 3900원으로 빕스의 디저트 섹션 메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와플은 물론이고 커피, 아이스크림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입장 시 구매한 이용권을 제시하면 디저트 이용 고객 전용 팔찌를 제공하며, ‘디저트 무제한 3900展’이 표시된 메뉴를 90분간 이용할 수 있다. 이용권 발행일로부터 30일 동안 빕스 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가 매주 1천만 원의 상금과 더불어 TV CF 모델 발탁을 내건 ‘2020 빅맥송’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2020빅맥송’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힌 것. 빅맥송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맥도날드와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2011년 첫 개최된 이래 올해로 5번째다. 매회 뜨거운 열기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빅맥송 캠페인 시즌 4까지 총 2만 1천여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응모한 바 있다. 응모는 나만의 빅맥송을 부르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고 해당 URL을 #2020빅맥송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 동안 매주 최고의 영상을 제출한 주인공 한 명에게 1천만원의 상금과 TV CF 출연 기회, 빅맥송 트로피를 수상한다. 또한 매주 우수작으로 선정된 10명에게 빅맥송 핀과 빅맥 단품 쿠폰 10매를 제공한다. 특히 ‘주라주라’ 다비이모와 ‘국민손자’ 정동원이 #2020빅맥송 캠페인 TV CF에 출연해 특유의 흥이 넘치는 빅맥송을 부르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CF는 7월 29일부터 온에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최근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에 분주하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인 정기 구독서비스 ‘월간 나뚜루’를 도입하는가 하면 비건용 신제품 출시에다 초콜릿 브랜드 및 베이커리 브랜드와 협업한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고 있는 것. 이러한 일련의 행보가 국내 빙과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아직까지는 크나큰 존재감을 과시하지 못하는 나뚜루의 위상을 레벨업 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뚜루 구독 서비스 ‘월간 나뚜루’ 론칭 먼저 롯데제과는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인 ‘월간 나뚜루’를 론칭했다. 지난 6월 선보인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가 3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자, 이번엔 품목을 확대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 것. ‘월간 나뚜루’는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나뚜루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매월 다른 테마를 적용해 그에 맞는 제품들을 나뚜루 브랜드 매니저가 엄선하여 제품 구성을 달리한다. 이용자의 호기심을 위해 구성 내용은 제품을 받을 때까지 비공개로 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국내 진출 글로벌 햄버거 브랜드 라이벌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2020 여름시즌을 맞아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각각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를 향한 한판승부에 돌입해 귀추가 주목된다. 맥도날드가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 메뉴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를 동시에 출시하자, 이에 질세라 버거킹도 무더위를 식혀줄 콘아이스크림 '바나나 선데'를 출시하며 맞불을 논 것. 토종 브랜드 롯데리아, 맘스터치와 함께 소비자 쟁탈전에 여념이 없는 양사의 이번 신제품 중 소비자는 어디에 더 후한 평가를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맥도날드,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 출시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맥도날드다. 지난 6월 뜨거운 여름을 앞두고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 메뉴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를 선보인 것. 업체 설명에 따르면 이중 ‘바나나콘’은 부드럽고 깊은 맛의 1등급 원유와 입 안에서 달달하게 녹아드는 진한 바나나 맛이 어우러진 아이스크림콘이다. 진한 초코 맛이 특징적인 초코콘, 1등급 원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콘과 함께 신제품 바나나콘은 특별한 맛과 합리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