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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복지부 생명존중 위해 협력

배우 박보검, 보건복지부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 동참


(미디어온)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괜찮니?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에 최근 배우 박보검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보검은 류준열의 에어키스에 답하면서 “우리 주변에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께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를 건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말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라며,“이 영상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 에어키스를 보내며, ‘미담부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생명존중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은 주변인에 대한 관심과 표현이 곧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는 취지로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었는데, 지난 7개월간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대학교수, 의사, 연예인, 스포츠인 등 각계각층의 85명의 인사가 참여하였다.

박보검 외에도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방송인 유재석씨의 참여(3월 2일)는 공중파 뉴스에서도 소개되며 중장년층에게 “괜찮니?”라는 안부 한 마디의 힘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 영상 촬영 당일(2016년 10월 13일) 임신소식이 전해지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가수 백지영씨는 “생명의 탄생을 예고하는 임신소식을 전하는 날 생명을 살리는 에어키스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이 진행될수록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배우 류준열의 에어키스 동영상은(2월23일 게재) 도달수가 약 13만회에 달하며, 페이스북 “좋아요” 1,857회 및 공유 376회(3월22일 기준), 인스타그램, 팬 카페 및 동영상 위주의 커뮤니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후배와 선배가 서로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김○○)”, “나도 안부전화 한 통 해야겠다(오○○)”, “감동적이다(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따듯한 생명의 숨을 불어 넣는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에어키스 (Air Kiss)’ 캠페인은 중앙자살예방센터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pckorea129), 네이버 TV캐스트(http://tv.naver.com/spckorea), 괜찮니.com(http://괜찮니.com)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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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