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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한상윤, “나의 일본 유학시절, 그녀가 없으면 힘들었다”

 

 ‘명품 옷 입은 돼지슈퍼맨’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팝아티스트 한상윤 씨가 자신의 6년간의 유학시절의 솔직한 생활을 닮은 ‘유학일기’ 책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더욱이 책 속에서 일본 유학 시절 만난 일본 배우이자 모델인 ‘후루타니 치에코(古谷知瑛子)’와의 교제 사실을 털어놓아서 더욱이 화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한상윤 씨는 유학시절 아버지의 사업실패 그 후 하루에 30분 정도밖에 자지 못하며 아르바이트 외 학교생활 그리고 작품 활동에 대한 힘들었던 유학시절을 토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009년 돌연 귀국한 그는 동국대학교에서 한국화로 박사과정을 최연소로 수료했으며, 현재는 동국대학교에서 최연소 강사로써도 자신보다도 나이가 많은 학생들 앞에서 당당히 미술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고 있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일본 유학생활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행복이었다. 그녀와 교제하는 동안 만큼은 아무리 힘들어도 모든 공부를 마칠 수 있었다. 항상 그녀에게 감사를 표한다”라고 전하였다.

 

2010년 장은선 갤러리 ‘나이스 샷’ 개인전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팝아트 작가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2011년에는 ‘황금시대’ 초대전으로 많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상윤씨는 9일 목요일 부터 한달동안 청담동의 김리아 갤러리에서 열리는 팝아트 전시 ‘마이 퍼니 발렌타인’전에 강영민, 마리킴, 낸시랭, 찰스장 등과 함께 참여한다.


출처: 마리킴 아트 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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