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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 경기권 제휴 설명회 개최


(미디어온)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가 4월 11일, 경기권 방문요양기관 제휴를 위한 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참여한 방문요양기관은 가평 다사랑노인요양센터, 구리 두레방문요양센터, 과천행복노인복지센터, 광주재가노인복지센터, 김포 희망노인복지센터, 남양주 마음과 마음 노인복지센터, 더조은 행복플러스 재가방문요양센터, 더조은 영통종합재가요양센터, 부천 하나노인복지센터, 성남 수정구 행복재가장기요양기관, 수원 권선구, 일산 덕양구 한사랑재가요양센터, 일산동구 효자손요양서비스, 일산서구 땡큐시니어, 용인 처인구 고은빛노인복지센터, 화성 다산재가복지센터 등이다.

이로써 엄마를 부탁해 노인돌봄서비스는 수도권 전역에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엄마를 부탁해는 작년 12월 서비스 론칭 이후 전국 각지에서 서비스 신청이 늘고 있다며 올 상반기 내에 서비스 지역 확대를 위한 우수 방문요양기관 선정과 제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마를 부탁해는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문요양기관으로 심사 기준을 충족해야 제휴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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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