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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er 기타 45주년 특별 판매전

1972년 박현권 창업주가 시작한 크래프터 기타가 2017년 45주년을 맞아 특별 판매전을 연다. 

해당 품목은 크래프터의 에이블(크래프터 Able) 시리즈 전체다. 기존의 경쟁력 있는 가격대에서 특별전을 통한 할인 판매로 접근성 있는 가격에 좋은 악기들을 선보인다. 

에이블 시리즈는 3~4년 동안 크래프터만의 공법으로 정갈하게 건조한 목재를 경력 25년 이상된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도 높게 마감한 기타다. △단풍나무와 로즈우드로 마감한 빈티지 헤드스탁 △천연 자개와 목재로 장식된 사운드 홀 인레이 △편안한 연주감을 제공하는 라운드 엣지가 L.R Baggs의 픽업 시스템과 함께 돋보이는 기타다. 업계에서도 가성비가 가장 좋은 기타 중 하나로 꼽힌다. 크래프터의 에이블 시리즈에는 꽤 많은 모델이 해당하는데, 대표 모델로 KTXE 650 Able, KGXE 600 Able 등이 있다. 

Made In Korea의 기술력과 철저한 사후관리(AS)를 보장하는 크래프터 기타 특별전은 내년 초까지 계속된다. 

성음악기는 통기타 구매를 염두 중인 국내 기타 연주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판매전은 전국 크래프터 기타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가격은 EQ/픽업이 없는 모델 35만9천원, EQ/픽업이 있는 모델은 3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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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