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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밥은 먹고사냐' 애니툰에 공개



웹툰 플랫폼 애니툰이 웹툰 작가로 변신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이파니의 웹툰 ‘밥은 먹고 사냐’를 공개했다. 

이파니의 '밥은 먹고 사냐'는 본인의 프라이빗 스토리와 연예인 인맥들과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재미있게 그려내는 일상툰이다. 

작가 이파니는 ‘밥은 먹고 사냐’에서 화보 촬영장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밖에서 알 수 없는 현장에서의 여러 이야기들이 시선을 모은다. 촬영장에서 텃세와 기싸움, 걸 그룹 멤버 간의 왕따 스토리가 연예계 현장감을 전한다. 

‘밥은 먹고 사냐’에 우정 출연한 ‘프로듀스 101’의 황인선, 개그우먼 정주리 등 연예인 절친 간의 스토리도 흥미롭다. 황인선이 만들어 주는 ‘냉동 식품 쿠킹쇼’부터 정주리의 결혼 뒷얘기도 놓치기 아까운 이야기들이다.

또한 이파니는 ‘밥은 먹고 사냐’에서 자신의 일상과 삶까지 보여준다. 

힘들고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털어놓은 첫 번째 에피소드, 뮤지컬 배우 출신 남편 서성민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은 털털하면서도 발랄한 그녀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의 진솔함까지 담아내겠다는 이파니의 의지가 읽힌다. 

한편 화제의 웹툰 ‘조건’으로 데뷔한 작가 이파니는 다른 작가들이 경험하지 못한 연예계의 리얼 스토리가 녹여 내고 있다. 또 강력한 디테일로 팬과 독자들의 관심을 흡수해 가고 있어 웹툰 작가로 변신한 이파니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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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