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3.0℃
  • 흐림대전 -1.9℃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1.0℃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4.4℃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8℃
  • 맑음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수영장서 즐기는 ‘특별 조찬 세트’

몰디브 앙사나 벨라바루 리조트, 풀 빌라 수영장 조찬 세트 선보여



[산업경제뉴스 김동주 기자]  앙사나 벨라바루가 오는 여름을 맞이해 풀 빌라 수영장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조찬 세트인 ‘플로팅 브렉퍼스트(Floating Breakfast)’를 선보인다. 이번 세트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아름다운 인도양의 일출을 감상하며 물 위에서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로팅 브렉퍼스트’는 △아티산 세이보리 치즈 플레이트(artisan savoury cheese plate) △햄 모듬 플래터 △훈제 연어 △달걀 요리 △크루아상 △덴마크식 페이스트리 △계절 과일 꼬치 △과일 주스 △커피 또는 차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미화 70달러(한화 약 7만5천원)다. 

앙사나 벨라바루는 다가올 여름을 맞이해 투숙객들이 시원한 물 위에서 편안하고 로맨틱하게 조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세트를 기획했다며 수영장 안에서 음식을 즐기는 것이 금기시됐던 호텔 업계에 신선한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앙사나 벨라바루는 몰디브 발레 국제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약 40분 거리에 자리한 니란데 아톨(Nilandhe Atoll) 남부의 벨라바루 섬에 위치한 리조트다. 총 113채의 빌라를 갖춘 앙사나 벨라바루는 때묻지 않은 수려한 자연 경관 속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는 ‘플로팅 브렉퍼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이용 문의는 리조트 프런트 데스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