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연일 5G기술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지만 막상 소비자들은 게임이나 영상 외에 5G가 실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잘 알지 못하는 가운데 KT가 5G를 통해 달라지는 제조업 공장을 공개해서 이목이 쏠렸다. KT는 지난 30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마트팩토리를 중심으로 제조업이 어떻게 변모할지에 대해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업계 최초로 공개되는 ‘팩토리메이커스(FactoryMakers)’라는 스마트팩토리 통합 관제 시스템이 전시됐다. 팩토리메이커스는 표준화된 사용환경(UI)을 제공해서 쉽고 빠르게 공장의 장비들과 플랫폼을 연결할 수 있다. 이 같은 연결을 토대로 공장 밖 원격지에서 관제와 운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이 통합 관제 역량을 바탕으로 실시간 장애 원인 분석과 원격 복구가 이뤄진다. KT는 스마트팩토리를 시범 도입한 사업장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개선작업을 거쳐 제조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동로봇, 머신비전, 팩토리메이커스 상품을 올 3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동로봇은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울타리 없이 작업자와
■ 이희선 님 별세 이향아 부친상 이민호 빙부상 (에쓰-오일 부사장) - 영 면 : 2019년 5월 26일 - 빈 소 :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강남) 장례식장 12호 (02-2258-5940) - 발 인 : 5월 28일 - 장 지 : 분당 메모리얼파크 -연락처 : 이민호 부사장 010-5244-0216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이 중국으로 날아가 자사 제품을 관람하는 고객들을 직접 응대하는 행보를 펼쳐 업계의 시선을 모았다. SK종합화학은 지난 21일부터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가했다. 회사는 이 행사에 오토모티브(Automotive)∙패키징(Packaging) 등 미래 성장 동력 중심의 주력 제품군을 전시하고 현지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나 사장은 22일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오토모티브∙패키징 기업 부스를 참관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사업 협력도 다졌다. 나 사장은 현장에서 “중국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우리가 가진 기술력에 기반해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최근 5G 속도문제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통신사들의 5G 속도경쟁이 치열하다. LG유플러스는 LG의 스마트폰 V50 ThinQ을 이용해 자사 5G망의 속도를 측정한 결과 통신사 중 가장 빠른 속도를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서울지역 5G속도를 종로, 마곡 등 서울지역 상용망에서 다운링크 속도로 측정한 결과, 1.1Gbps 이상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1.1Gbps 속도는 기존 실제 고객이 확인 가능했던 속도 800Mbps 대비 약 37.5% 향상된 것으로, 세계적으로도 실험실 환경이 아닌 5G 상용망에서 상용 단말로 측정한 실제 고객 체감 속도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이번 속도 측정은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속도 측정 앱인 벤치비를 활용했고, 4G와 5G 기지국이 동시에 연결되는 EN-DC(4G+5G, 듀얼 커넥티비티 연결)를 지원하는 모드로 진행됐다. 4G와 5G 기지국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수신함으로써 5G 스마트폰의 최대 속도를 대폭 높임에 따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4K 영화 한 편(30GB)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 4G에서 1
이대산 KT에스테이트 사장 모친상 고 인 : 김정애씨 별세 이대산(KT에스테이트 사장), 대용(서울예고 교사), 대길(자영업), 순복(주부), 대석(창성정밀 차장) 모친상, 장윤호(전주 플러스치과 원장)씨 빙모상, 홍애경, 김미정, 박보미, 이국화(주부)씨 시모상 영 면 : 19일(일)빈 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발 인 : 21일(화) 오전 7시 45분연락처 : 02-2258-5922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스마트폰 노래방에도 5G가 적용된다. 4명이 동시에 노래할 수 있으며, 셀프녹음과 보정이 가능하다. 노래하는 영상을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응원도 받을 수 있다. KT는 16일 5G 스마트 노래방 앱 ‘싱스틸러(Sing-Steal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5G의 초저지연 기술을 활용해 최대 4명이 동시에 한 화면에서 영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다. KT는 초저지연 보컬 사운드 기술 외에도 20여 가지의 음장 기술을 싱스틸러 서비스에 적용했다. 다양한 음향 효과, 혼자서 MR을 들으면서 노래를 녹음하고 보정할 수 있다. 또, 실시간 자동 보컬 분석 기술을 적용해 자신의 노래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자가 자신의 노래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응원하며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소셜 뮤직 플랫폼의 기능도 수행한다. 싱스틸러는 벤처기업인 미디어스코프(대표 금기훈)의 기술에 KT의 서비스를 결합해 공동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싱스틸러가 KT와 벤처기업간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 KT는 싱스틸러 출시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로그인만 해도 매주 1,000명을 추첨해
정영광 (에쓰-오일 상무) 부친상 현주 부친상, 김준겸 빙부상,이현정 시부상 고 인 : 정차학 님 별세 영 면 : 2019년 5월 18일빈 소 :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4호실 (02-2227-7597)발 인 : 2019년 5월 20일(월요일) 06:20장 지 : 부산 선영 연락처 : 정영광 (010-8710-5227)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현대건설의 친화경 활동이 글로벌 친환경 단체 아너스 클럽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며 '2018 CDP Korea'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 현대건설은 7일 기후변화 글로벌 평가제도인 ‘CDP Korea Climate Change’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CDP Kore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밝혔다. ‘CDP Korea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Honors Club)’을 수상한 기업에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생물 다양성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명이다. 평가 결과는 전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도 활용되며 CDP는 스튜어드십코드의 활성화로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특히 CDP는 지속가능성 평가지표인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와 함께 가장 신뢰성 높은 글로벌 지속가능평가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는 국내기업 중 탄소경영
[부고] 계찬 전 동국제강 사장 별세 ■계선, 계현, 계희 부친상 ■영면 : 25일 04시 15분 - 장례식장 :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0호- 연락처 : 031-787-1500- 발인 27일 오전 9시- 장지 : 경기도 오포 시안 추모공원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최근 5G 스마트폰이나 폴더블 폰이 200만원대를 호가하는 가운데 LG전자가 29만7000원의 저가 핸드폰을 출시해 실속형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는 21일 LG X4를 출시하면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젊은 층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강조했다. LG X4는 음향과 카메라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이 음악감상이라는 것에 착안해, 저가 스마트폰이지만 하이파이 쿼드를 탑재했다. 이에따라 이 스마트폰은 현존 최고 수준인 32비트 192킬로헤르츠를 지원해 원음에 가까운 고해상도 음원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하고 있다. 고가의 이어폰 없이도 영화관 같은 입체 음향을 즐길수 있는 DTS:X기술도 적용해서 콘텐츠 종류와 관계 없이 입체음향 효과를 낼 수 있다. 카메라 기능은 후면 16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전면 카메라는 셀프카메라로 많이 사용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서 인물을 또렷하게 초점을 맞춰준다. 이밖에도 저가 폰에 대한 내구성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규격의 고온, 저온, 열충격, 습도, 진동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최근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높아지는 만큼 기업들의 친환경 행보도 바뻐지고 있다. 철강 생산회사인 동국제강은 환경보호를 위해 생활 고철을 모아 재활용 하기로 했다. 버려지는 고철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기때문이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철강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고철이 되지만, 고철을 녹이면 다시 일상 속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한다"’며 철의 친환경성을 설명했다. 동국제강은 이 운동을 '그린 캠페인'이라 이름 붙이고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과 임직원은 15일,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홍대앞 거리로 나가 '그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 고철을 기증하고 환경 관련 퀴즈를 맞춰서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철제화분과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동국제강은 이날 이벤트에 참여한 600명 시민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행사 때 제공된 마우스패드는 동국제강의 건축용 고급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로 제작됐다. 동국제강은 고철을 녹여 철강제품을 생산하는 전기로 제강사로서 저탄소 친환경 공법 개발과 설비 투자를 통해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올해 들어 휴대폰을 통한 무작위 광고 등 스팸이 더욱 극성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팸차단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는 후후앤컴퍼니가 2019년 1분기 이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건수 통계를 살펴보면 올해 1분기 스팸신고는 전년보다 약 100만건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후후앤컴퍼니는 9일 올해 접수된 스팸신고 건수는 총 501만 362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치는 2013년 8월 앱 출시 이래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스팸 유형은 ‘불법게임 및 도박’이 162만 8209건으로 전체 스팸 신고 건수 중 32%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도 전년 동기보다 42만 건 가량 증가한 것으로 35%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불법 게임 및 도박’에 이어 대출 권유가 109만 2511건으로 2위를 차지했고 텔레마케팅이 60만 230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용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스팸 신고를 받은 상위 10개 전화번호 중 9개의 전화번호가 모두 010 국번을 사용했다. 이는 불법도박 사이트에서 휴대폰을 통한 광고 메시지 대량 발송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상위 10개의 스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LG전자가 5G 스마트폰V50 ThinQ을 출시한다. 경쟁사인 삼성전자보다 한 발 늦은 출시를 만회하기 위해 LG전자는 대규모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19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V50 ThinQ를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출고가는 119만9000원이다. LG전자는 5월 말까지 LG V50 ThinQ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LG 듀얼 스크린을 무상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LG 듀얼 스크린의 별도 구매가격은 21만9000원이다. LG 듀얼 스크린은 여닫을 수 있는 플립(Flip) 커버 안쪽에 6.2인치 올레드 화면이 있다. LG전자가 2015년 출시한 ‘LG V10’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세컨드 스크린’을 화면 바깥으로 끌어내 멀티태스킹 성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LG V50 ThinQ로 영화를 보는 동시에 LG 듀얼 스크린으로 출연배우, 줄거리 등을 검색할 수 있다. 또 화면 두 개에 게임과 컨트롤러를 각각 구현해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로선수와 본인의 골프 스윙영상을 비교하거나 요가강사의 영상을 보면서 올바른 자세를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화재이후 보상 문제로 갈등이 컸던 KT 아현화재 피해자에 대한 보상금 협의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KT(회장 황창규)는 22일, 지난해 아현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과 협의를 통해 보상금을 확정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KT는 중소벤처기업부ㆍ통계청ㆍ한국은행 등 다양한 정부기관의 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한 일소득ㆍ현금계산 비중 등을 고려해 지원금을 제안했다. 그리고 이러한 KT의 제안에 대해 '상생보상협의체'에서는 서비스 장애복구 기간의 차이를 고려해 4개 구간으로 나누고 1~2일은 40만원, 3~4일은 80만원, 5~6일은 100만원, 7일 이상은 1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원금의 지급대상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해 영세한 중소신용카드가맹점에 해당하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KT 유선인터넷 또는 전화 장애로 인해 카드결제나 주문 영업을 못해 피해를 본 경우로 정했다.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연 매출 50억원 미만 도소매업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1차 접수분과 상생보상협의체 협의 후 추가로 진행한 3월 22일까지의 2차 접수분에 대해 검증 및 보완작업을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5G 출시를 앞두고 통신사들이 5G를 통해 실현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방송과 언론에서 5G관련 보도가 쏟아져 나오지만 일반 소비자들은 5G가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아직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 이때문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최근 5G관련 각종 행사를 개최하면서 5G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리기 위해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KT, 미국과 실시간 홀로그램 대화 미국에 있는 사람과 마주보며 대화를 나누고 그가 하는 행동을 따라하기도 한다. 홀로그램을 통해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원거리에 있는 실물크기의 사람과 마주 앉아 대화하는 장면이 소비자들에게 소개됐다. KT는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Live에서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미국 대륙간 홀로그램 시연을 가졌다. KT는 플로팅 홀로그램 시스템에 5G 모바일핫스팟을 연동해 대한민국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간 약 9500km의 거리차를 홀로그램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연출했다.영화 킹스맨, 어벤저스 등과 같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홀로그램 회의가 5G를 통해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