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권 시장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실종자의 온전한 수습과 함께 진상규명이 잘 마무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 “참사 3주기를 기억하는 새로운 다짐이 필요하다”며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현수막과 리본을 달고 안전의식을 되새길 수 있는 분위기를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또 권 시장은 “우리시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지난 3년간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후 시민안전을 위한 조직 신설과 예산 확보, 안전매뉴얼 개발 등 어느 정도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권 시장은 “원자력안전, 지진대비 등에 대해서는 아직 할 일이 많다”며 “각 부서와 기관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협조하면서 각본 없는 안전훈련 강화와 종합안전체험관 확보 등 다방면으로 미비점이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권 시장은 시민건강에 큰 위협이 되는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
(미디어온) 광주광역시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폭력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의 교육 대상과 운영 횟수가 대폭 확대된다. 광주시는 그동안 주로 교육해온 아동과 청소년에서 범위를 넓혀 올해는 아파트자치회나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주민조직은 물론, 북한이탈주민이나 다문화가정,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 민간기업 종사자 등에게도 찾아간다. 교육 횟수도 지난해 150회(4300여 명)에서 65회 늘어난 215회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20명 이상의 개인이나 단체가 희망하면 무료로 언제 어디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인증한 전문강사가 맡아 성폭력·가정폭력의 특성과 예방 대책, 대처 방법, 지원 체계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교육 신청은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또는 광주여성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한국사회지표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가 2000년에 비해 2016년에는 4.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우리 사회에 폭력문제가 일
(미디어온) 지난 7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페이스북에 민원이 접수됐다. “부모로부터의 학대에 노출된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가정과 같은 형태의 아동복지시설 그룹홈인데 미지원 시설이라 아이들 용돈이 나오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민원인은 “운영비, 인건비를 지원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 용돈 좀 달라는데 좀 주시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하소연했다. 민원인은 지난 6일 같은 내용을 시에 제기했다가 이 시설은 올 2월 개원해 1년 자체 운영과정을 평가한 후 지원시설로 지정되면 그때 광주시에서 지원이 가능하다는 보건복지부의 지침 내용을 담당자로부터 듣고는 재차 윤 시장 페이스북에 민원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윤 시장은 곧바로 담당 국장에게 카톡으로 민원을 전달하고 다시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이에, 담당 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미지원 시설을 운영하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도움을 요청해 초등학생 이상 아동들의 용돈을 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어 담당부서는 이같은 내용을 해당 시설에 알리고 “보건복지부에 관련 제도를 개선토록 건의하고 다른 불편사항이 없는지도 살피겠다”는 취지의 답글을 올렸다. 이에 민원을 제기했던 그룹홈 센터장은 “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4월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구·군 의료급여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행복보금자리 찾아주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령이나 노인성 질환(경증)으로 생활이 힘들어 요양병원 입원 중인 의료수급자를 대상으로 부산시 노인복지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입원자(보호자)와 의료급여관리사가 시설을 방문하여 의료급여 제도안내, 건강상담, 시설견학 및 체험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전체 진료비의 48%를 차지하는 65세 이상 수급자 비율(33.4%)이 증가함에 따라 30일 이상 장기입원자 19,049명 중 통원치료가 가능함에도 거주지나 돌봐 줄 사람이 없어 입원한 것으로 확인된 172명에 대해서는 요양시설이나 지역 돌봄 자원연계 등을 통해 퇴원 및 적정의료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등 시민의 의료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불필요한 입원을 방지해 재정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작년 의료급여특화사업 실시로 장기입원자 152명에 대해 시설입소 85명, 가정복귀 67명으로 의료급여일수 약 1,296일 감소, 의료급여진료비 8억6백만원의 절감효과를
(미디어온)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의 주차질서 확립 및 시민이용편의 증대의 일환으로 오는 6월부터 한강공원 주차장을 공휴일에도 유료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강공원은 주말 차량이용 편중으로 주차 무질서가 심각하고, 특히 한강공원 시설물을 이용하지 않고 일요일(공휴일) 장시간 주차하는 차량으로 인해 정작 한강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이용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환경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 특히 공휴일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공휴일에 무료 운영 중인 한강공원 주차장에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며 불법 주차로 인한 무질서와 차량 정체, 시민 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시는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서울시는 일요일(공휴일)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유료화 찬반의견을 수집하고, 구체적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2016. 10~11월 2달간 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한강공원 이용실태' 부문에서 한강공원 공휴일 이용자의 77.2%는 자가용을 이용하고, 자가용 이용시민의 97.4%는 한강공원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어 주차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말 이용시민의
(미디어온) 녹십자가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녹십자를 비롯해 지주사인 (주)녹십자홀딩스와 (주)녹십자엠에스, (주)녹십자웰빙,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채는 17일까지 ‘녹십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신입 공채의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기 졸업자와 8월 졸업예정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모집부문은 영업, 생산/품질관리(QM), 연구개발(R&D), 관리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합격자들은 지원 부문별 신입사원 연수를 받은 후 6월 해당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녹십자는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에 맞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대한다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올 상반기 정기, 수시 채용 규모는 예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실제로 녹십자는 최근 5년간 직원수가 500명 가까이 늘어나는 등 꾸준한 인력 확충을 통해 제
(미디어온) SK브로드밴드가 기존 고객 업무처리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차세대 ICT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해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차세대 전산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구축을 위해 2월부터 5월 초까지 약 3개월 동안 시스템 테스트를 완료하고 5월 11일(목) 20시부터 15일(월) 12시까지 신규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해당 기간 내 SK브로드밴드의 모든 상품 및 서비스의 신규가입·변경·해지·시내전화 번호이동·요금납부 등 관련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단 장애관련 접수 및 처리는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구축 한달 전인 4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자사 홈페이지, MMS, 청구서 등을 통해 사전 안내를 한다는 방침이다.
(미디어온) 국민건강보험공단이 5월 1일부터 ‘2016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4대 사회보험료 납부내역을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인 개인사업자 및 세무대리인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회원 로그인 후 납부내역을 확인하여 소득신고를 할 수 있다. 공단은 2015년도부터 직장보험료(건강, 고용, 산재) 납부내역을 연계하였고 2016년도에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까지 연계함으로써 국민편의를 제고한 바 있다. 또한 올해는 우편으로 발송되던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납부내역에 대한 사전 검증을 강화하여 제공함으로써 우편비용을 절감하고 행정능률 향상에 기여하였다. 종합소득세 신고용 건강·연금보험료 납부내역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이나 건강보험 EDI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건보공단은 지난 1월에는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위해 근로소득자 납부정보를 국세청 홈택스에 연계하였고 이번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용 납부내역까지 연계함으로써 국민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여성가족부가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방송제작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점검하고 준수해야 할 사항을 담아 ‘양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 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방송사와 제작진이 실제 방송제작 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을 5개 영역*으로 나눠 정리하고 영역별로 점검 포인트와 구체적인 좋은 방송사례를 제시해 이해를 도왔다. 안내서는 지난 1월 개정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의 양성평등 관련 심의 조항을 고려했으며 학계와 시민단체가 제작에 참여하고 프로듀서(PD)와 작가, 정책전문가 등 방송실무자와 전문가의 자문을 거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하였다. 안내서에 따르면 주제선정에서부터 특정 성의 시각이나 관점이 배제되지 않아야 하며 성 불평등한 현실을 소재로 방송을 제작할 경우 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거나 단순화하지 않아야 한다. 안내서에서는 이를 위해 분기별 혹은 반기별로 방송사 전체 프로그램에서 양성평등 관련 주제가 차지하는 비중을 분석해 볼 것을 제안했다. 방송이 남성과 여성 모두를 균형 있게 대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인터뷰 대상자나 출연패널 등을 구성할 때 양적·질적
(미디어온) 수원시가 세월호 참사 3주기(16일)를 앞두고 10~16일 수원역 남측 광장과 수원연화장 내 승화원 입구에서 ‘수원시민 추모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역에 설치되는 추모분향소(롯데리아 앞 광장)는 10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한다. 두 분향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문을 연다. ‘세월호수원시민공동행동’이 함께 운영한다. 13일 저녁 7시 30분에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다시 봄, 진실·기억·약속’을 주제로 ‘추모와 약속의 수원 콘서트’를 연다.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민합창단, 유가족 등이 출연한다. 또 10~16일에는 행궁마을 커뮤니티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억과 약속의 전시회’가 열린다.
(미디어온) 전라남도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학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꿈사다리 공부방 사업’이 10~14일 청년학습도우미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다고 밝혔다. ‘꿈사다리 공부방 사업’은 전남지역 고학력미취업 청년을 지역아동센터에 학습도우미로 배치해 아동 학력 보강을 돕는 것으로, 전라남도 역점 프로젝트인 ‘개천에서 용나게 하는 사업’의 대표사업이다. 전라남도는 지난달부터 3차에 걸친 공모를 통해 청년학습도우미 59명을 최종 선발했다. 수요에 비해 부족한 인원은 해당 시군별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하는 퇴직교사를 선발해 배치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학습도우미는 광주전남지역 대학 재학졸업생이 42명으로 가장 많고, 한국교원대 등 명문대 출신을 비롯해 교원자격증 소지자 등 우수한 인재가 다수 포함됐다. 특히 검정고시를 거쳐 19세에 대학을 졸업한 합격자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장 과정에서 지역아동센터나 야학 등의 도움으로 공부를 이어온 경험에 보답하기 위해 청년학습 도우미에 지원한 도민도 상당수 있다. 이들은 4일 동안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이해, 아동지도 요령, 사례관리 등을 도교육청이 추천한 전문강사로부터 교육받고, 일선 학교와 근무 예정 지역아
(미디어온) 충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여 공모 선정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시·군간 상생·협력과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나아가 충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주민들과 밀접한 일자리, 교육, 의료, 생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로 올해 총 12개 사업(15년 선정 7개, 16년 선정 5개)에 64억 원(총 사업비 208억 원)을 투입해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에 선정되어 계속 추진하는 7개 사업은 ‘공예디자인 창조벨트조성’사업(청주·보은·증평·진천·괴산)을 비롯하여 ‘키즈 라이브러리 카페조성 및 운영(제천·단양)’, ‘지역공동체 비전스쿨 행복생활권사업’(영동·보은·옥천), ‘꿀벌랜드 조성사업’(괴산·증평·진천·음성), ‘산골마을 OK! 행복버스 운영’(영동·김천·무주), ‘소백산권 천연생약제 기반 활성화사업’(단양·영주·영월), ‘제대군인의 사회진입 및 정착을 위한 생애전환프로젝트’(옥천·대전·계룡) 사업이다. 2016년에 선정되어 계속 추진하는 5개 사업은 ‘항공인프라 활용 “비상의 꿈” 프로젝트’(청주·보은·증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매년 피서철이면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은 단속, 처벌에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 바가지요금의 속성에 초점을 맞춰 좀 더 체계적인 유원지 영업실태 관리와 이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대책에 중점을 뒀다. ‘바가지요금 근절로 물가건강지대 조성’이라는 목표로 추진되는 도의 이번 계획은 ▲바가지요금 업소 관리 강화, ▲지도·점검 강화, ▲제도·환경 개선으로 크게 3개 분야로 나누어지며, 유원지 영업실태 일제조사 및 이력관리제 시행, 바가지요금 감축목표제 시행 등 8개 세부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특히 도내 주요 해수욕장, 계곡 등 유원지 주변의 외식·숙박업소, 피서용품 및 평상대여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해 이용가격, 가격표시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이력관리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해 나간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시·군에서는 구체적인 바가지요금 감축 목표를 세워 가격표시 미이행 업소, 불법 평상대여 업소 등을 연차적으로 감축해 나가갈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도-시군 합동지도
(미디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시중에 유통되는 의료기기에 대한 품질검증을 위하여 근육통 완화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개인용저주파자극기’, 손발 등의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파라핀욕조’, 자동전자혈압계 등 33개 품목 225개 제품에 대하여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국민들이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대상이며, 의료기기판매업 신고 없이도 판매가 가능한 체온계, 임신진단테스트기, 콘돔 등 6개 품목 69개 제품도 포함이며, 수거는 6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 임신진단테스트기에 해당되는 품목: 개인용체외진단검사시약Ⅰ, 면역화학검사지 수거된 제품은 품목별 기준에 따라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시험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부적합한 제품은 회수·폐기, 행정처분 등의 적절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성능이 확보된 의료기기가 생산·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교육부는 체육특기자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학습 및 진로·진학지원을 통해 ‘공부하는 체육특기자’ 육성으로 학교체육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체육특기자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방안은 체육특기자가 초중등 학교부터 대학까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체육특기자 부정 입학을 근절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기초 학습역량이 부족하여 사회 부적응자로 전락하는 문제점 등을 예방하고 다양한 진로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체육특기자 제도개선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초·중·고등학교 분야〕 체육특기자의 수업 참여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사관리를 강화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보충학습을 제공한다. 정규수업 이수 후 훈련 참가 원칙을 준수하고, 훈련장소가 교내에 없어 정규수업 이수가 불가능할 경우 보충학습 제공, 출결처리, 안전대책 등에 관한 사항을 해당 교육청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였다. 또한, 체육특기자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온라인 수업(e-school)을 활용하여 보충학습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1학년도 고입 체육특기자 선발 시부터 시도교육청 여건에 따라 내신 성적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