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울산광역시가 2015년부터 창조시정 구현을 위해 시장과 함께하는 통통대화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그 첫 행사로 ‘1997년생과 함께 하는 통통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통대화는 ‘통통(通通) 스무살의 비상’으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광역시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광역시 승격연도에 출생한 1997년생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4월 14일까지 1997년생 101명을 시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101명’은 의식혁명 사례로 자주 거론되는 ‘101번째 원숭이’ 이야기에서 착안한 것으로 변화의 질적 도약을 상징하는 관용구로 쓰이는 말이다. 본 행사는 오는 5월 17일 오후 3시 봄꽃이 한창인 태화강대공원(작약밭 원형데크)에서 작은 콘서트, 자유토론, 참가자와 함께 하는 이벤트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장과 함께하는 통통대화’는 지난 2015년 3월 첫 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7회 개최됐다. 울산시는 올해에도 다양한 계층을 만나는 통통대화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온) 대전소방본부는 30일 시청 소방본부장실에서 위험직무순직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대전광역시 공사상 소방공무원 지원조례’에 의한 장학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소방본부는 2007. 9. 11. 현장출동 후 귀소 중 소방차량 사고로 순직한 故) 나민수 소방위의 자녀 나예지(서원대 2학년) 양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이날 2백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전병순 대전소방본부장은“이번 장학금이 자양분이 되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사회의 약자를 위해 일하는 가슴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미디어온) 광주지역 농업인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의 ‘빛고을농업대학’ 제10기 입학식이 30일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올해는 가지과반에 50명이 입학, 총 21회에 걸쳐 고추, 토마토 재배기술과 농산물 마케팅, 농업인에게 유익한 생활법률, 세무상식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은 매년 2월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중 영농에 종사하거나 영농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빛고을농업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체계적인 장기교육으로 운영, 지난해까지 졸업생 560여 명을 배출했다. 이행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빛고을농업대학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정예농업 선도자를 육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경인식약청과 군.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합동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 대한 행락철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수련시설, 도시락 김밥 제조업소, 김밥전문점 등 177개소에 대해 ▲식재료 공급, 유통, 구입, 보관, 조리, 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사항 ▲김밥 도시락 등의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표시사항 ▲종사자 개인위생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조리식품 및 음용수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은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 청소년의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라며, “점검을 통해 식품안전 관련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영업정지,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 시정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은 공직자들에게 인천사랑 마인드를 함양하고 시민 행복정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감으로 애인(愛仁)만들기 핵심가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감으로 애인(愛仁)만들기 핵심가치교육’은 3월 3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인천시와 군·구 공무원 및 공사·공단 직원 1,6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새로운 인천, 행복한 시민」의 시정목표를 달성하고자 추진된 ‘공감으로 애인(愛仁)만들기 핵심가치교육’은 ▲공감복지 구현을 위한 민생 ▲행복을 추구하고 생동감 있는 즐거움이 담긴 문화 ▲인천을 중심으로 전국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교통 ▲도심 속의 자연을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환경 ▲지리적 여건을 활용한 해양문명도시로서 바다와 하늘이 공존하는 해양 등 인천주권의 정책추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양한 사례탐구를 통해 공감 애인(愛仁)이 추구하는 주권정책 및 핵심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액션러닝(실천학습) 기법을 활용한 교육생들의 참여교육으로 진행된다. 첫 교육이 실시된 3월 31일 오프닝 특강에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사랑 마인
(미디어온)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는 4월 1일(토)부터 2017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들의 8개 테마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강사업본부는 1년 동안 11개 한강공원에서 봉사활동을 해나갈 개인과 단체 자원봉사자를 모집(2~3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3월 23일 ~ 3월 25일 이틀간 분야별 기본교육 및 오리엔테 이션을 실시하고 활동 준비를 마쳤다. 올 한해 한강공원을 위해 주체적인 활동으로 역량을 키우고 활동을 지속해나갈 ‘개인 자원봉사자’ 130명과 일상적인 공원관리 또는 자원봉사자 스스로 기획한 활동을 직접 운영하는 ‘자원봉사 단체’ 224팀은 8개 테마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본격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개인 자원봉사자’는 학생, 기업 등 자원봉사 단체를 인솔하는 △한강 도담이 70명과, 안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안전계도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자전거안전지킴이 60명, ‘자원봉사 단체’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와 환경정화를 전담하는 학교, 기업 등 △한강지킴이 25팀과, 환경·문화·예술 등 주제에 따라 직접 기획한 봉사활동을 운영하는 △기획봉사단체 19팀, 한강 곳곳에서 거리 공연문화를
(미디어온) 법도 유류분소송센터가 유류분 소멸시효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보고서는 지난해부터 발표되는 28번째 유류분 실무연구보고서다. 센터는 이 보고서에서 망인이 사망 후 증여 또는 유증을 한 사실을 안 때로부터 1년 이내에 유류분청구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밝힘으로서 민법 제1117조(소멸시효)의 내용이 중요함을 확인했다. 유류분이란 고인의 유언이 있었다 하더라도 상속액의 일정 부분을 법정상속인의 몫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이를 유류분이라 한다. 유류분제도를 이용하면 상속자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민법 1117조(소멸시효)는 ‘반환의 청구권은 유류분권리자가 상속의 개시와 반환하여야 할 증여 또는 유증을 한 사실을 안 때로부터 1년 내 하지 아니하면 시효에 의하여 소멸한다. 상속이 개시한 때로부터 10년을 경과한 때도 같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소멸시효 조문에 나오는 ‘상속의 개시와 반환하여야 할 증여 또는 유증을 한 사실을 안 때’라는 것에 대해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안 때’라는 것은 유류분을 청구하고자 하는 상속인이 망인이 사망한 사실과 망인이 생전에 다른 상속인 또는 제3자 등에게 증여 또는 유
(미디어온)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가 30일 서울중앙에셋(주)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한국청소년연맹 사옥에서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 기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사과나무 후원금 기탁 업무협약은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와 후원금 기탁을 의뢰한 서울중앙에셋(주) 노경태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서울중앙에셋은 희망사과나무에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할 예정이며 후원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올 초 서울복지신문의 제2대 회장으로도 취임하게 된 노 대표이사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사과나무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다.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이 작지만 선한 마음들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이 절실한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커다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후원을 통해 더욱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직접 실천하며 다방면에서 사회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대표이사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정말 도움이 절실한 청소년
(미디어온) 2016년도 말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명이 168명의 주민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5년 말 기준 17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행정자치부는 지자체가 더욱 건전하고 책임있게 조직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공무원 1인당 주민수’를 포함한 주민 관심도가 높은 조직운영 핵심 5대 지표를 ‘내고장알리미(Laiis)’홈페이지를 통해 통합 비교·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자료에 따르면 광역(시도) 단위에서는 도(9개)가 평균 536명, 기초 (시군구) 단위에서는 자치구(69개)가 평균 334명으로 상대적으로 공무원 1인당 많은 주민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절반 가량(113개, 46.5%)에서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 수가 전 지자체 평균인 168명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공무원 인건비(결산액)가 자치단체 총 재정규모(일반회계+특별회계 세출결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13.7%로 서울 중구가 32.2%, 다음으로 서울 용산구가 30.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번 공개자료를 통해 어려운 행·재정적 여건 속에서도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지자체의 노력도 엿볼 수
(미디어온)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괴산시골절임배추 군 연합회 김갑수 회장의 책을 출판하였다고 전했다. 책의 공저에 참여한 김갑수 외 19명의 괴산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생산하는 품목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괴산의 농·축산물을 대한민국의 일류 브랜드로 만드는 데에 일조한 사람들이다. 사과, 고추, 옥수수, 배추, 담배, 인삼 등의 농작물과 한우, 한돈, 닭, 벌꿀 등의 축산품, 그리고 이색적인 생산품 ‘황토’에 이르기까지 괴산의 땅에서 나오는 다양한 농·축산물들은 이미 대한민국 곳곳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농·축산업은 거대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러 국가와의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외국의 농·축산물이 대량으로 수입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잊을 만하면 농·축산업인들을 괴롭히는 가뭄과 홍수, 구제역과 AI 등의 전염병은 물론 쌀값 폭락 등으로 시장의 불안함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산업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1차 산업, 농업에 큰 자부심을 갖고 평생을 땅과 함께해 온 사람들이 있다. 각기 생산 품목도 다르고 일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다르지만 이들에게 공
(미디어온) 전라남도와 시군이 청년정책 발전 및 창업 활성화로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30일 순천시청에서 도-시군 청년협의체공무원 합동 청년정책 연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연찬회는 전라남도와 도 청년협의체인 ‘청년의 목소리’가 공동 주관한 정책간담회로, 앞으로 매월 1회 권역별로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첫 연찬회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청년정책 담당공무원, 도 ‘청년의 목소리’, 순천시 ‘청년통’ 등 청년협의체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우수사례 발표, 청년창업 특강, 청년센터 견학 등이 진행됐다. 청년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순천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함께 53명으로 구성된 청년협의체 ‘순천통’, 청년센터 ‘청춘창고’ 등 우수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석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는 ‘프랜차이즈 청년창업’ 특강을 통해 먹거리 분야 프랜차이즈 아이템이 풍부한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창업전략을 소개했다. 강의를 들은 청년들은 프랜차이즈 창업 절차, 성공 노하우, 관련 법률 및 소송 대응 방법 등을 상세히 알게 돼 창업 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이다. 연찬회 참석자들은 또 순천 청년
(미디어온) 의경 복무 중 시위대 죽창에 찔려 눈 아래 3cm 길이의 흉터가 생긴 A씨가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의경 복무 중 시위대의 죽창에 의해 생긴 얼굴 흉터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며 A씨를 국가유공자로 인정하지 않은 국가보훈처의 처분은 잘못이므로 지난달 21일 이를 취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에 사는 A씨는 지난 2007년 의무경찰로 복무하던 중 시위대의 죽창에 얼굴을 찔려 좌측 눈 아래에 3cm 길이의 흉터가 생겼다. A씨는 이 흉터가 복무 중에 발생한 상해이므로 국가유공자 등록 요건에는 해당한다고 국가보훈처로부터 인정받았다. 그러나 국가유공자 등록을 위해 보훈병원에서 신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흉터가 3cm 이상이지만 ‘사람의 눈에 띄는 정도’가 아니라는 이유로 두 번이나 등급 기준 미달 판정을 받았고 결국 A씨는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못하였다. 이에 A씨는 “눈 밑 3cm의 갈색 흉터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판정을 이해할 수 없다”며 흉터를 보는 사람들의 편견 어린 시선으로 사회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으니 자신을 국가유공자로 인정해 달라며 지
(미디어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한해 동안 전기, 화학, 의학 및 생물학 등 총 59개 분야에 대하여 시험분석·측정능력(숙련도)을 평가하기 위한 시료와 시험방법을 개발하였으며, 올해에는 개발된 시료, 방법으로 국내 시험 및 교정 분야 국제공인(KOLAS)기관 (약 700여개)을 대상으로 비교평가(이하 숙련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숙련도 시험은 KOLAS* 공인기관이 발행하는 시험·교정성적서가 72개 국가에서 동시에 통용이 가능한 국제상호인정(ILAC/APLAC-MRA)* 지위 유지를 위한 필수조건으로, 국제표준 (ISO/IEC 17011, ISO/IEC 17043)*에 의거 KOLAS 공인기관의 시험분석·측정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소간 비교 시험이며, 숙련도 시험결과에 따라 시험자의 교육상태, 장비의 교정여부 등 시험기관의 수행능력정도,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 한국인정기구 * ILAC (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 :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 * APLAC
(미디어온)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 10년을 맞이하여 종교계와 시민사회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선다. 종교계는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17년 중점과제로 ‘1사찰·1교회· 1성당과 1사회적기업 연계’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종교시설·1사회적기업 연계‘ 운동은 `16년 불교에서 주최한 ’자비와 나눔마당‘ 행사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각 종단의 종교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선언한 범종교 운동이다. 종교계는 올해가 운동 실행단계의 첫해이자, 육성법 제정 10주년인 만큼 우수한 연계실적 창출을 위해 활동사례와 연계실적을 상호 공유하고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인식 확산에 힘을 쏟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올해 9월 기독교 주관으로 개최되는 종교계 공동행사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인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한국정교회)와 대한불교조계종, 가톨릭 등 각 종교계 주요 지도자들과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하여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종교계는 2012년부터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종단 내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종교 내 사회적기업 활성화 협의체 구축, 사
(미디어온) 고용노동부는 30일(목) 경찰청, 배달앱사 및 배달대행사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륜차 배달종사자 사고 예방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배달앱을 통한 음식주문의 증가와 함께 배달대행업의 성행으로 빠른배달 서비스가 배달종사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달대행사 업체현황 및 이륜차 사고예방 활동을 살펴보고, 교통사고 주 원인인 ‘시간내 배달제’ 근절방안과 안전 배달문화 확산을 위한 정부와 업계의 역할을 논의하였다. 정부에서는 경찰청등 관계부처 및 유관단체들과 ’이륜차 배달안전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배달대행종사자의 산재보험 가입을 확대(’17.3.31부터) 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유)알지피코리아(요기요)는 ’요기요 안전배달 캠페인‘을 실시하여 가맹음식점 배달종사자들에게 이륜차 부착용 반사표지와 안전배달 가이드북을 배포하였고, ㈜우아한청년들(배민라이더스)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료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론 및 실습병행)을 제공하는 ’민트라이더 캠페인‘을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고용노동부 김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이륜차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