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충청북도는 3월 20일 오후 충청북도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음성군 맹동면 방역대와 진천군 방역대(3개) 등 모두 4개 방역대에 대해 이동제한을 모두 해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충북은 지난해 11월 16일 이후 125일간 지속됐던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하게 되며, 앞으로 방역대 내 가금 입식이 제한됐던 농장들은 AI 발생농장만을 제외하고는 청소 및 소독 후 입식이 가능하게 된다. ※ AI 발생농가는 분뇨 청소·소독 후 21일간 입식시험을 거친 다음 입식 허용 다만, 전북, 충남 등 인접지역에 H5N8형 AI가 지속적으로 유행하고 있고, 철새의 북상시기인 점을 고려해 입식을 희망하는 농장에 대해서는 청소 및 소독 후 관할 시군의 승인을 받아 입식을 허용토록 했다. 산란계 농장에 대한 방역조치도 다시 강화된다. 주요 내용은 △10만수 이상 농장(도내 12농가)에 대한 전담인력 배치 및 정밀검사 실시, △관할 시군 방역관의 소독여부를 확인 받은 후 계란 반출, △알 수집차량의 세차증명서 휴대, △계란 수집업소의 방역 소독·점검 등이다. 또한 오리농장은 기존 계열사 중심의 책임방역제 골격을 연중 유지하면서, 발생지역에서 반입
(미디어온)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의료취약지역의 구급차 공백상황 대체와 응급상황의 신속한 대비를 위한 펌뷸런스 출동시스템 운영실적이 지난해 666으로 2015년 28건 대비 131.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4대 중증응급환자(심정지, 심혈과계, 뇌혈과계, 중증외상) 등 응급처치는 209건출동하여 2015년 61건 대비 242.6%가 증가했다 '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로 사고현장 관할 구급차가 이미 다른 곳으로 출동 했거나 차량정비 등으로 출동 공백 이 발생한 경우 응급상황 초기대응을 위해 구급장비를 갖춘 소방펌프차와 사고 현장과 가장 인접한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펌뷸런스 출동 인명구조 사례로는 지난해 6월 7일(화) 19:50경 함안군 ○○체육관에서 이모(남/50세)씨가 운동중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가야119안전센터 펌뷸런스와 인근 군북119안전센터 구급대를 동시 출동시켜, 먼저 도착한 펌뷸런스가 CPR을 실시하고 이후 도착한 구급대가 CPR 및 제세동기를 사용하여 의식이 회복된 상태에서 병원관계자에게 인계한 바 있다. 도는 펌뷸런스 출동시스템을 2
(미디어온) 주민등록 인구의 연령별 분포는 40대가 17.0%로 제일 많고, 50대 16.4%, 30대 14.5%, 20대 13.0%, 10대 10.5%, 60대 10.5% 순이며, 70대 이상은 9.3%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 2월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12,221명으로 지난 1월말에 비해 7,889명(0.02%) 늘었고, 전년 동기에 늘어난 13,827명에 비해 덜 늘었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인구 구성은 거주자가 51,206,921명(99.02%), 거주불명자가 457,507명(0.89%), 재외국민은 47,793명(0.09%)이다. 주민등록 세대수는 21,352,287세대로, ’17년 1월 21,312,864세대보다 39,423세대가 증가했다. 세대당 인구는 2.42명이다. 지난달과 비교할 때 경기(12,646명), 세종(2,661명), 충남(2,518명), 제주(1,348명) 등 7개 시도의 주민등록 인구는 늘어난 반면, 경북(△2,474명), 경남(△1,799명), 울산(△1,699명), 전남(△1,583명), 전북(△1,343명) 등 10개 시도의 인구는 감소하였다. 시·군·구의 주민등록 인구
(미디어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3월 20일(월), 「민법」 제38조와 「행정법」 일반원리에 따른 직권취소 법리에 근거해 재단법인 미르와 케이스포츠에 대해 설립허가 취소 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재단법인 미르·케이스포츠와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해 국회 국정조사, 검찰과 특별검사의 수사,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등이 이루어져왔다. 이를 통해 재산 출연 기업들이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재산을 출연한 것이 아니라 강요 또는 뇌물공여 목적 등에 의해 출연한 것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임직원 임면, 사업 추진, 자금 집행 업무 지시 등에 대한 의사결정이 최서원(최순실) 등에 의해 이루어짐으로써 양 재단이 사익 추구를 위해 설립, 운영되었다는 사실도 헌법재판소의 결정 등으로 확인되었다. 그간 이로 인한 국가적·사회적 혼란도 심각한 상황으로 조속한 정리가 공익에 합당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에 문체부는 양 재단의 불법적인 설립·운영으로 인한 공익 침해 상태를 바로잡고, 정당한 법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양 재단에 대한 설립허가를 취소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문체부는 양 재단법인의 설립허가 취소를 위해 「행정절차법」
(미디어온) 2017년 7월부터 경찰·소방공무원 등 업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에 대한 재활서비스와 직무복귀를 위한 지원이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과 공무원연금공단은 재해공무원 재활서비스 확대과 직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3.20(월)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효과적인 재활 및 안정적인 직무복귀가 가능하도록 산재보험 재활서비스 제공체계를 활용하기로 하였다.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은 재해공무원에 대해 재활욕구평가, 신체능력평가, 직무분석 등을 통해 개별재활계획을 수립하여 치료와 함께 전문재활, 작업능력평가·강화프로그램, 심리상담, 일상생활적응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활서비스 제공 후에는 직무능력평가를 통해 직무에 복귀할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공단 직영병원의 선진적인 산재보험 재활모델이 재해공무원의 직무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우리나라 사회보험제도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공동연구 및 업무협력을 강
(미디어온) 민관 합동「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대표의장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하 태스크포스(특별팀))는 ‘아빠의 육아참여 활성화와 일·가정 양립’을 주제로 3월 21일(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올 들어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참여기업들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의무화, 유연근무제 이용률 제고 등을 통해 남성 육아참여를 활성화하고 있는 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제도 효과와 개선과제 등을 짚어본다. 우수기업 사례로, 올해 1월부터 국내 대기업 최초로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를 도입한 롯데그룹 사례가 소개된다. 롯데그룹은 남성 직원의 배우자가 출산하면 별도 신청 없이도 1개월간 의무적으로 육아휴직에 들어가며, 육아휴직 시 소득감소 우려를 덜어주기 위해 첫 1개월간 정부 지원금과 별도로 1인당 80~250만 원을 추가 지원(통상임금 100%)한다. 이어서 공공기관인 한국중부발전은 남녀 직원의 유연근무제 이용 활성화의 대표사례로 소개된다. 한국중부발전은 유연근무제 관련 직원 만족도 조사 결과 부서장의 인식 변화와 솔선수범이 제도 성공의 핵심요인임을 확인하
(미디어온) 전국 주요 권역 어디에서나 드론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조종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3.9.(목) 전남, 부산 지역에 이어 오는 3.22.(수) 서울, 강원 지역에 드론 전문교육기관 4개를 추가(7→11개) 지정한다고 밝혔다. 그 간의 통계(교통안전공단 시험처)에 따르면 드론 조종자격 취득자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나, 수도권 내 기관에서 자격을 취득한 자의 대부분이 비수도권 거주자(73.5%, 2016년)로 지방의 교육수요에 비해 교육기관 부족으로 자격 취득 시 불편함이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규제혁신을 통해 조종교관의 필수 경력요건을 완화(2016.10.)하고 교육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업체에 사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교육기관 설립을 지원해왔다. 이번 전문교육기관 확대 등으로 연간 교육수용 가능인원은 994명(2016년)에서 약 1700명(2017.3.)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아울러, 올 12월에는 교육포털(www.kaa.atims.kr)도 개선될 예정이다. 조종자격 취득 희망자는 새로운 교육포털을 통해 △국내 모든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과정 △교육기관에서 이수한 교육이력 및 증빙자
(미디어온) 신원섭 산림청장은 최근 계속된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인 산불로 피해가 확산되자 20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불예방에 관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 금년도 산불 현황(3.19일까지) : 224건, 피해면적 118.3ha, 전년 동기(145건, 40.5ha) 대비 건수 1.5배, 면적 2.9배 (지역별) 경기 53(24%), 강원 29(13%), 경북 27(12%), 충북 22(10%), 경남 21(9%) 순 (원인별) 쓰레기소각 55(25%), 입산자실화 47(21%), 논·밭두렁소각 37(17%), 건축물화재 15(7%) 순 봄철 건조한 날씨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되고 있는 데 따른 긴급 조치이다. 실제로 올 3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147건(피해면적 109.2ha, 9일 발생 강릉 옥계면 산불 피해 75ha)으로 같은 기간 지난해에 비해 213%, 최근 10년 평균(2007∼2016년) 대비 155% 각각 증가했다. 같은 기간 발생건수로는 2003년 이후 최다(역대 최다는 2002년 151건)이다. ※ 3월(3.1~3.19) 산불발생 : ('17) 147건, ('16) 47건, (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을 위해 적극 나선다. 세종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된 학교급식 시범사업의 참여 유치원과 동지역 고등학교에 공급되는 식재료에 대해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농산물(김치류 포함)의 경우 산지 농가의 토양검사부터 제조유통업체 완제품과 급식시설의 식재료까지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하고, 올 하반기부터는 식품 방사능 검사까지 진행한다. 축산물은 지난 1월 축산물품질평가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공급업체의 경우, 축산물 품질공정관리업체 지정 의무화, 월단위 평가·분기별 합동점검과 더불어 성분규격·한우유전자·DNA동일성 검사를 연중 시행한다.
(미디어온) 대전광역시가 지난 5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458명, 유공납세자 117명을 선정해 각종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매년 5건 이상, 5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하고 체납한 사실이 없는 성실납세자와 성실납세자 중에서 연간 개인 1천만 원, 법인 1억 원 이상의 지방세를 완납한 유공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4월부터 1년간, 하나은행 예금 및 대출 이자 0.1% 우대와 환전·송금수수료 50% 감면,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 수수료 0.1% 경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및 3년간 세무조사 유예의 추가혜택이 부여된다. 성실·유공납세자에 대한 우대시책 추진은 성실납세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건전 납세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납세자에 대한 우대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납세자 중심의 신뢰세정 구현 및 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만인산푸른학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3월 21일부터 대전둔산중학교를 시작으로 25개교, 연인원 20,000명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6년 건립 후 20년이 지난 만인산학습원은 시설이 낡고 노후되어 재해방지와 이용자 안전을 위해 사업비 50억 원을 들여 2015년부터 2년간에 걸쳐 시민휴양과 학습공간으로 새롭게 재정비했다. 특히, 16개의 숙소는 4인실에서 20인실까지 다양한 크기로 조성하고 숙소마다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설치하여 편리성을 높였으며 복도와 객실은 천연목재를 사용함으로써 이용자 건강에 한층 관심을 기울여 조성했다. 일반 시민은 오는 6월 중순경 홈페이지가 구축된 이후부터 인터넷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은 정부에서 인증 받은 숙박형 체험프로그램과 가족과 함께 하는 자연탐사, 목재체험 교실 등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수요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산림환경교육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올해 ‘2020청년희망 대구 건설’을 비전으로 청년들이 기회·참여·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청년정책T/F를 전년에 이어 지속 운영하며 부서간 업무경계를 넘어 협업사안을 논의하고, 시 전반의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기존의 청년사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선정한 ‘17년도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평가할 예정으로, 올해 약 1천 428억원(市447, 국598억, 기타383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59개(신규 15개, 계속 44개) 주요 청년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3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올해 청년정책 T/F 1차 회의에서는 비전 달성을 위한 3개 중점과제 및 3대 목표, 중점과제별 달성을 위한 10대 세부 추진과제가 제시된다. 3개 중점과제 중 첫 번째는 일자리가 있어 청년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도시’ 건설이다. 먼저, 청년도시 인프라 확대(대구 삼성크리에이티브 캠퍼스, 기업성장지원센터 등), 민간연계를 통한 창업자금 지원(청년창업펀드, 창업실패자 재도약
(미디어온) (재)인천여성가족재단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부평새일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인 경력단절여성대상 직업교육훈련 『멀티사무원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160시간(월~금, 14:00~18:00)동안 부평새일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중소기업체 사무직종에서 필요한 재무회계, 부가가치세, 원가회계, 전산실기, 한글 및 엑셀, 직무소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20~40대 인천지역거주 경력단절여성 가운데 사무직종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서류심사 후 면접을 통해 24명을 선발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정 중 전산세무회계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분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신청서(센터內 비치) 1부, 자기소개서 1부, 증명사진 1매, 주민등록등본 1부(인천시 거주여부 확인 후 반환)를 부평새일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비 10만원을 납부해야하며, 교육 수료 시 5만원,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또는 창업 시 나머지 5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또한 출석률 80%이상인 교육생에게는
(미디어온) 인재육성 및 평생교육을 전담하게 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3월 23일 오전 11시 동래구 온천동에서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서병수 시장을 비롯해 백종헌 시의회 의장, 인재육성 및 평생교육 기관장 등을 포함하여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제막식, 경과보고 및 현황 소개, 시설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베이비부머 은퇴자 및 다문화가족 증가 등 다각적인 평생교육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지역·계층 간 학습격차 해소, 부산시민의 평생학습기회를 확대함과 아울러 대학 및 인재육성기관 역량 강화 지원, 우수인재를 유치하는 총괄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올해 1월 재단법인을 설립·출범하게 되었다. 2017년도에는 △인재평생교육 선도 정책 개발 △지역인재 육성 지원사업 추진 △평생학습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 △미래창의인재 양성 기반 구축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5.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제1회 부산인재평생학습주간(박람회)를 개원기념 세미나와 함께 진행하여 부산 전역에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키고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평생교육의
(미디어온) 과거 보온 효과와 황사를 막기 위한 시즌 상품이었던 마스크가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연도별 마스크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대비 2012년 1.8%에 불과 했던 증가율이 2013년 119.4%, 2014년 72.3%, 2015년 151.8%로 크게 증가했으며, 2017년 3월 현재 전년 동기간 대비 77.4%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2015년 메르스 영향으로 마스크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2016년은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인 20.1%를 기록했다. 또 과거 겨울철(11월~1월)이나 황사시즌(3~4월) 집중되어 있던 마스크가 매월 판매가 이루어지며 특별한 시즌이 없는 연중 판매상품으로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S25가 마스크 1년 평균 매출을 100으로 놓고 월별 마스크 매출 지수를 환산해 살펴본 결과, 2016년이 2013년이나 2014년 대비 마스크 지수가 비교적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은 메르스의 영향으로 6월 마스크 매출 지수가 너무 높아 데이터 왜곡으로 인해 분석에서 제외) 2013년과 2014년의 경우 겨울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