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부산광역시와 시민사회단체는 민·관이 함께 시정 정책을 계획·집행·평가하는 지속가능한 시민주도형 협치모델인 “부산협치협의회”의 발대식이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오는 3월 20일 오후 3시에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그간 시와 시민사회단체간의 진정한 소통과 상생을 통해 지역현안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수차례에 걸친 협의를 거쳐 구성된 시민주도형 부산형 협치 모델인 “부산협치협의회”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가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부산협치협의회” 위원 70여명과, 시민단체 NGO 활동가·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앞으로 협치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시민사회단체의 공동대표를 합의에 의해 선출한 후, “협치! 어떻게 나갈 것인가?” 라는 주제로 유창복 서울시 협치자문관의 초청 강의를 통해 부산만의 협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 행사는 “부산협치협의회”의 출범 배경과 역할을 모래로 멋드러지게 표현한 김하준 화백의 샌드 애니메이션 공연을 시작으로 협치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산 협치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민·관의 실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클린에너지 도시 조성을 위하여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마을단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설치해 주는 친환경 에너지마을 만들기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전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청정에너지인 태양광 발전 주택 보급을 확대해 클린에너지 도시로 전환하는 계기로 만들고, 시민들에게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기요금 절감으로 경제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그간 부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하는 주택 태양광 지원사업, 국가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태양광 지역지원사업 등 태양광 보급을 적극 시행하고 있으나, 순수 시비만을 지원하는 사업은 이 사업이 최초라 할 수 있어, 올해를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한 부산시의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지원규모는 마을단위 단독주택 총 60가구가 가구당 2~3kw용량의 지붕형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를 지원받고, 공동주택의 경우 총 300세대가 세대당 250w용량의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
(미디어온) 서울시복지재단內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들이 지역 내 복지기관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리플릿(leaflet) 을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은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성민복지관(동북권),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서북권), 서울특별시립 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서남권),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동남권) 등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권역별 거점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만든 것으로, 가로 형태 A4 크기에 권역별 12~20쪽짜리 올 칼라로 4권이 제작되었다. 리플릿에는 서울시 각 권역별로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관의 주소와 연락처, 각종 지원 프로그램 외에도 종합사회복지관, 공공기관, 수화통역센터, 직업재활시설, 공동생활가정, 단기거주시설, 주간보호시설, 공공복지정보(특수교육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이용 가능한 각종 복지시설이 지하철 노선을 중심으로 한 상세한 지도와 함께 소개되어 정보취약계층 및 교통약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동주민센터와 각 권역별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무료로 배포하며,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미디어온)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7일(금) ‘KRIVET Issue Brief’ 제119호 ‘NCS 기반 채용에 대한 청년층 구직자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청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에서 NCS 기반 채용 준비 시 가장 노력을 기울인 분야로 ‘직무경험 쌓기’를 꼽은 응답자가 44.5%로 가장 많았다. ‘직업기초능력 면접 준비’는 3.3%, ‘직무수행능력 면접 준비’는 3.9%로 면접 준비에 힘을 쏟는 구직자의 비율은 상당히 낮았다. NCS 기반 채용이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1.4%, 다양한 배경의 인재를 선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응답은 38.8%였다. NCS 기반 채용 준비가 취업 후 실제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2.6%다. NCS 기반 채용이 많은 기업에 확산되기를 바라는 응답자가 39.0%로 확산되길 희망하지 않는 응답자(18.2%)보다 두 배 이상 많다.
(미디어온)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워킹맘을 위한 육아 멘토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워킹맘(workingmom)’은 ‘일하는 엄마’ 즉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도 키우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다. 요즘은 주변에서도 흔히 워킹맘을 볼 수 있고, 맞벌이하는 가정이 늘면서 이제는 전업주부 비율보다 워킹맘의 비율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멀지 않은 미래에는 특정 대상을 지칭하는 ‘워킹맘’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일하면서 아이도 키우는 여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워킹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나 마련된 제도들은 한참이나 미흡해서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많다.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에게는 집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집안일’을 해야 하는 ‘제2의 직장’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특히나 아이까지 있는 ‘엄마’라면 ‘육아’까지 몸과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출판한 책 ‘워킹맘을 위한 육아 멘토링’은 이런 현실에 처해있는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에게 통쾌한 메시지를 던진다. 바로 ‘당당하고 뻔뻔해지라’는 것이다. 아이를 낳고 복귀한 직장에서는 모든
(미디어온) 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이 2017년도 장학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이음 장학생 선발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으로 반짝이는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 사업으로 2013년 시작해 올해로 5회차를 맞았다. 추천서를 접수해 장학생을 선정했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총 3회에 거쳐 학습에 대한 열의와 향상도에 따라 2,000여만원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먼저 3월 31일까지 각 기관장 추천서를 접수받아 검토한 뒤 총 50명의 장학생을 선정한다. 1차에 선정된 장학생 50명에게는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이후 자기평가서와 희망이음 교육 강좌 이용률 등을 고려해 2~3차 장학생을 선정한다. 2차와 3차 장학생에게는 각각 30만원과 60만원을 수여하며 3차 수급 완료 대상자 중 최종 우수자 3명을 선정해 교육용 태블릿 PC를 지원한다. 1차 장학생은 다음달 10일 희망이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대상자가 속한 기관에는 별도 연락을 취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학생, 국제 난민, 북한 이탈 주민, 다문화,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희망이음 교육 지원 기관 소속 수혜자다. 이용
(미디어온) 글로벌선진학교가 2017학년도 가을학기 편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4월 8일과 5월 27일 음성, 문경 캠퍼스에서 열린다. 입학설명회에서는 글로벌선진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 과정, 우수한 교육 활동 실적, 진로진학 지도, 대학 진학 성과 등 학교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7학년도 가을학기 편입생 선발은 3월 6일 원서 접수를 시작해 1단계 서류 평가, 2단계 관찰 전형 캠프로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이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는 100억을 상대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03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화 인가 대안학교다. 영어 수업을 통한 국제화 교육, 전교생 태권도 3단 취득,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의 목적으로 동아리 활동, 스포츠 활동, 각종 봉사활동, 현장학습 등을 통하여 지·덕·체와 영성이 균형 잡힌 교육으로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과정의 운영 결과로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가 향상되고 대학 진학에서도 학생, 학부모가 원하는 대학에 모두 진학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국제화 대안학교로
(미디어온)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학교에 납품되는 쇠고기에 대하여 수입 또는 육우고기가 아닌지 분별하기 위한 유전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학교급식으로 제공되는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그간 만연되어온 쇠고기 둔갑 판매에 대한 불신 해소를 위한 것으로 도내에서 유통되는 한우고기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우진품검사는 학교급식이 시작되는 3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게 되며, 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의 협조를 받아 학교에 납품되는 한우고기에 대한 무작위 채취된 송부 시료에 대하여 검사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지난 2016년도에는 242개교에 납품된 한우 344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진품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도내에서 생산, 유통·판매되는 모든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통해 불량축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축산물을 생산하는 작업장의 시설에 대한 위생적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온) 충북농업기술원이 중장기 기술교육과정인 농업기술대학 유기농업과 화훼 과정의 입학식을 지난 15일, 16일 유기농업연구소 대강당과 도 농업기술원 농심관에서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대학은 평생학습 실현을 위한 일터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영농현장의 애로기술과 농업인이 요구하는 교과목으로 편성하여 운영되는 맞춤형 농업전문기술교육으로 2006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유기농업 과정 102명, 화훼 과정 95명 등 총 197명의 농업인이 입학하여 배움의 열정을 불태운다. 유기농업과정은 유기농업연구소(괴산군 소재)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2개 과정으로 20회에 걸쳐 추진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유기농 재배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유기비료, 유기농약 제조방법 등 실습, 선진농가 현장견학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특히, 유기농 기능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심화과정도 병행 운영할 계획으로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화훼 과정은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에서 기초부터 다양한 종류의 재배기술 등 금년 11월까지 15회에 걸쳐 진행하며, 토양관리, 원예식물의 생
(미디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및 강원도, 경기도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3차 사업’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7년 참여 지자체 : 강원도, 경기도, 경북, 부산, 인천, 전북, 충남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은 청소년의 올바른 약물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의약품 사용 및 구매에 대한 행태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청소년, 영·유아 뿐만 아니라 어르신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식약처가 주관하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운영을 위탁하고, 각 지자체가 교육청, 소비자단체, 의약단체 등과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의약품 안전사용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지방자치단체 별 안전사용 교육 ▲의사·약사·보건교사·소비자단체 강사양성 교육 ▲교육 후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행동변화 평가 등이다. 식약처가 `15년부터 실시해 온 `약 바르게 알기‘ 사업은 초·중·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한 인식도나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 초·중·고 84,577명을
(미디어온)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양사고 예방과 항만운영의 효율성 확보를 위해 2017.3.9.~3.15.(7일간) 기간 동안 여수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시작으로 18개 관제센터별로 VTS 이용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해양수산청·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도선사, 선사, 화주 하역회사, 예선 등 항만 운영 관련 업체와 단체 등이 참석하여 관제현장을 관람하고 해양사고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우선, 예·도선 지원, 선석·정박지 안전관리 등 항만운영 효율성 저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분석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또한, 항로상 장애물의 신속한 제거, 불법 어로행위 단속, 선박 통항 방식 개선 등 해상교통안전 저해요소를 해결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이행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해경본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선박교통안전 저해요소와 문제점을 개선하고, 해상안전과 항만운영 지원기능 강화 및 관제서비스 개선 등의 보완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 서홍용 해상교통관제과장은 “입출항 선박안전과 항만운영 효율화를 위해 VTS 이용자와 지
(미디어온) 단순 착오로 인한 소액의 보조금 부정수급을 제재하는 행정처분은 가혹하여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14일 전 차주의 착오로 발생한 3만9천여원의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이유로 서울시가 현 차주 A씨에게 내린 6개월의 유가보조금 지급 정지 처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서울 노원구에서 운송사업을 하는 A씨는 지난 2012년 전 차주로부터 화물차를 구입하였다. 그런데 전 차주가 A씨에게 차량 매매 직전 9일 동안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 감독청인 서울시는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9일간 전 차주가 받은 3만9천여원의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으로 보고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을 근거로 현 차주인 A씨에게 책임을 물어 지난해 4월 6개월의 유가보조금 지급정지를 처분하였다. * 제16조(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의 양도와 양수 등) ④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을 양수한 자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을 양도한 자의 운송사업자로서의 지위를 승계(承繼)하며~ 처분을 받은 A씨는 차량 인수 당시 전 차주의 이 같은 사정을 알지 못했고 알 수 있는 방법도 없었으며 차량을 인수한지 한참 지난 시점에서야 처분
(미디어온) 교육부는 교육격차 해소방안(3.8일 발표)의 후속조치로 일반고 재학생 중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원하는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및 교육청에서는 ’16년부터 조기에 진로를 결정한 학생이 양질의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대 연계 2학년 직업위탁교육 시범운영 등 일반고 직업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나, 여전히 재학 중에 직업교육을 받은 학생은 1만 3천여 명에 불과하여 일반고 졸업생 중 약 2만 3천명은 어떠한 진로도 결정하지 못한 채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부에서는 개인 맞춤형 직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예비 직업과정을 시범 운영하고, 위탁 직업과정을 확대 및 개편한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통해 발견한 소질·적성을 고교 1학년 단계에서 예비 직업과정에 참여하여 실제 자신에게 맞는 직업 과정을 찾고, 2학년 2학기부터 일반고 학생 누구나 본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도록 직업위탁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다.
(미디어온) 교육부는 세네갈 다카르에서 2017년 3월 14일 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아프리카교육발전협의회(ADEA) 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ADEA 총회는 2012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아프리카 최대 교육분야 회의로 회원국 교육 장?차관, 아프리카 연합(AU), 국제기구, 선진국 원조기관 관계자 및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아프리카 교육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현지 시간 3. 14(월) 오후 2시에 ADEA 2017 총회 사전 공식행사로 진행된 제2차 한-아프리카의 날 컨퍼런스는 ”한-아프리카 교육협력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아프리카 수원국 교육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개회식에 참석한 올리 디바 와다(Oley Dibba-Wadda) ADEA 사무총장은 한국은 아프리카의 중요 파트너로써 한국의 교육발전 사례가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초교육 부문에서 기조발표를 한 유네스코잠비아위원회 찰스 은타칼라(Charles NDAKALA) 국장은 굿네이버스의 희망학교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희망브리지 사업이 잠비아의 기초교육 확대에 높이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길
(미디어온)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미래센터’)는 청소년 통일체험 연수와 관련한 협업을 활성화하고자 2017. 3. 16.(목) 15:00 전국 8개 특별·광역·특별자치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이하 ‘진흥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진흥과 청소년 활동정책 전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의 지원 아래 전국 시·도가 설치한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전국 17개 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중 우선적으로 8개의 특별·광역·특별자치시 진흥센터와 체결하는 것으로, 향후 진행될 시범사업의 성과에 따라 도(道) 단위 진흥센터까지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체결기관(8개):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세종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두 기관은 △통일인식 확산 프로그램과 청소년 건전육성 협력사업 추진,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설, △교육·연수 시설, 숙박 등 이용 지원, △청소년 활동 정책과제와 진흥사업 발굴·운영 등을 정부3.0의 일환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미래센터는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진흥센터 소속의 청소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통일역량 강